'스브스뉴스', 넷플릭스 진출…국내 지상파 뉴미디어 뉴스 콘텐츠 최초 작성일 01-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mINDjJ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5ea0c8359f5f001fb861fc9d94b152cf6336056e8af16e24bfbe85666f1ea" dmcf-pid="zWsCjwAi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BSfunE/20260120093614670bvvk.jpg" data-org-width="700" dmcf-mid="HR6xBfb0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BSfunE/20260120093614670bv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778850100aa26a72a39a351b8d176bb291d0b4e0a8fa855df3656fe6c17028" dmcf-pid="qYOhArcnC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표 뉴미디어 뉴스 콘텐츠 브랜드 '스브스뉴스'가 넷플릭스에 진출한다. 국내 지상파 방송사 뉴미디어 콘텐츠 브랜드가 넷플릭스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9aba965be1296d55a0fa4de6b0bc1b48ac8fe960ad628ae178bf21fcc92da4be" dmcf-pid="BGIlcmkLyN" dmcf-ptype="general">SBS미디어그룹 디지털 콘텐츠 전략 자회사 '스튜디오161'이 제작하는 '스브스뉴스'는 트렌드와 지식을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디지털 뉴스 콘텐츠로, 특히 2030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브스뉴스'는 지난 2015년 런칭 당시 기존 뉴스에서 볼 수 없었던 인사이트와 재미를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킨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콘텐츠 영역을 넓혀오고 있다.</p> <p contents-hash="269359d00233977c963f5ac1c2daff71ed6982e201fa168f9e7d4379a6953f8b" dmcf-pid="bHCSksEoTa" dmcf-ptype="general">그동안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 검증된 '스브스뉴스'의 강력한 콘텐츠는 20일부터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공개되는 시리즈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2,200만이 넘는 '세계의 나쁜놈들' ▲한 번에 3배 똑똑해지는 '모아봤스', ▲매일 챙겨보면 유익한 '스브스뉴스 데일리' 등이 포함된다. 그중 '세계의 나쁜놈들'은 한국 MZ 조폭, 일본 야쿠자, 멕시코 마약 카르텔, 에콰도르 갱단 등 세계 곳곳의 범죄를 다루는 시리즈로, 특히 범죄·스릴러 장르 선호가 높은 넷플릭스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50f1ae1a2215fe87eee75c1a17e689f23645d3f45710209cb87d97509b649eb" dmcf-pid="KXhvEODgTg" dmcf-ptype="general">'스브스뉴스'는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년 동안 기존 뉴스의 틀을 깬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선보이며 확장해왔다. 이번 넷플릭스 공개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고품질 콘텐츠 제작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뉴미디어 뉴스·정보·지식 콘텐츠까지 'K-콘텐츠'로 확장 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11df8050de3afc8a3c1886e7d869045a8d8919b090266ee6eb215e1a206fca0" dmcf-pid="9ZlTDIwaWo" dmcf-ptype="general">스튜디오161 하현종 대표는 "'스브스뉴스'의 넷플릭스 진출은 콘텐츠 유통 채널이 하나 더 늘어난다는 것 이상의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넷플릭스와의 첫 번째 협업은 '스튜디오161'이 향후 글로벌 OTT에 최적화된 K-지식/교양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b0a7805a1bff62e5ba5ef02fdd475c331d2bd95d8764dfc92c28fbe3f2ca32" dmcf-pid="2q13TXyOhL"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68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9기 영식 또 오열…‘현직 교수’ 영숙, 토닥토닥 01-20 다음 임형주, 팝페라 거장인데 집에선 찬밥 신세 “모멸감 들어”(아빠나)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