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남편과 4개월 만에 결혼…일·육아 병행 힘들어” 고백 작성일 01-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ZGLAoM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e00b1d6b22e77f947a6fc61a4dea2979c3955eaa800c530aea9d990a6078a7" dmcf-pid="fJqurhmj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092725500fxoq.png" data-org-width="395" dmcf-mid="26hO6ePK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092725500fxo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a1346838157e38521d5c6b3fd94685277d49d7f2333679d93c082441f46ee21" dmcf-pid="4iB7mlsAR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f592d23ab4d3350f488002d74706583ce4e60737e23d31814203ee824e13df3" dmcf-pid="8nbzsSOcdj"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1회에는 양지은이 11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찐팬과 ‘커피 데이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 출신이라는 찐팬은 양지은을 만나자마자 “내적 친밀감이 엄청나다”며 “나도 지금의 남편과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609c7fe9571cb36caf35900828806ca0c9f346b9860e0a0c169e36c3268076" dmcf-pid="6LKqOvIkLN" dmcf-ptype="general">비슷한 또래의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과 남편이 동갑내기라는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두 사람은 빠르게 친밀감을 쌓았다. 찐팬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게 힘들다”고 했고, 양지은도 같은 고민에 공감하며 대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a13a9cc4c73918a6d599c8ab93e5aa7977152b038c2bbb3e5e082f4ff55eafa" dmcf-pid="Po9BITCEia" dmcf-ptype="general">찐팬은 “아이를 키우느라 뮤지컬 활동을 쉬던 중 TV로 양지은의 무대를 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고백했다. 양지은은 “타 장르에서 트로트로 전향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장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트로트의 ‘맛’을 살리기가 어렵다”는 고민에 즉석 보컬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노하우를 전했고, “지금 실력만으로도 경연에서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것 같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037391660bbc3e18428d5e2e72bf4ada0e0ced49c435ee5e6748c8c95621c3d9" dmcf-pid="Qg2bCyhDMg" dmcf-ptype="general">또 양지은은 “아이들이 너무 어릴 때 가수의 길에 발을 들여서 일터와 집만 계속 오갔다”며 “그래서 친한 동료 가수들이 많지 않은 게 아쉬운 부분”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두 아이와 같이 놀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명씩 따로 데리고 나가 ‘외동 놀이’를 시켜주는 게 정서에 도움이 되더라”며 육아 경험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c8eea6b6e3fee10dd7d24e364ba7beb0cd38c24f207c960e9132a42bc7f4bbb" dmcf-pid="xaVKhWlwMo" dmcf-ptype="general">이날 양지은은 찐팬의 신청곡 ‘망모’를 열창해 눈물바다를 만들고, 두 사람의 최애곡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즉석 듀엣으로 선보이며 ‘흑백 가수전’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MC 신규진은 “와, 찢었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y3Im4M8BR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 조회수 10억 2천만 회 기록…화제성은 여전하네 01-20 다음 NCT WISH,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일 연속 1위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