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민수롭다’ 톱스타 캐릭터…고수·강하늘도 스며들었다 작성일 01-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vTXyO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a347da371f60820c010dd49609bfa83ed88a1b7a229d8c3caca95220c5a49" dmcf-pid="Q0hUuK71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085728026iocd.png" data-org-width="1000" dmcf-mid="6RFPQJx2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085728026ioc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61d5caacc6562b5f051bc28840803e3e72c70bbb0d72404e9a5367ce158ae67" dmcf-pid="xplu79ztLn"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미디언 김민수가 유튜브 ‘피식대학’ 인기 코너 ‘민수롭다’로 진행력을 입증하며, 팬미팅과 시상식까지 이어지는 세계관 확장으로 존재감을 키웠다. </div> <p contents-hash="c68bf172cd1af19c76eb3387948dcf86d3c731ff7f49aef5d4bc04699e7760eb" dmcf-pid="yj8cksEoLi"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간판 코너로 떠오른 ‘민수롭다’는 김민수가 ‘톱스타 미남배우 김민수’ 캐릭터로 등장해, 출연자 전원이 톱 배우라는 설정으로 호흡하는 콩트형 콘텐츠다. 김민수는 세계관의 중심에서 게스트를 초대하고 콩트를 이끌며, 상대의 캐릭터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안정적인 진행으로 웃음의 완성도를 책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29668893e93644ef812619180bd0d9cfa5d07c3d236520894d67e11fd6f364c" dmcf-pid="WA6kEODgnJ" dmcf-ptype="general">‘민수롭다’에는 이용주, 박세미, 나선욱, 김원훈, 엄지윤, 이선민, 이창호, 이수지, 랄랄, 유세윤, 김해준, 강유미, 조진세, 곽범, 홍현희, 임우일, 조혜련 등 다수의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설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호흡을 보여줬다. 여기에 카더가든, 고수, 고준희, 강하늘, 김영광, 다이나믹 듀오 등 가수와 배우들도 잇따라 출연하며 ‘민수롭다’ 세계관을 더욱 확장했다.</p> <p contents-hash="39b613e8631791e1728240d9b0b441e3d5f14cfd4d273f41fc7bed5ee66e1ef8" dmcf-pid="YcPEDIwaMd" dmcf-ptype="general">특히 김민수는 콘텐츠 속 설정을 현실로 끌어와 팬미팅 ‘민수만, 나’를 개최하고 관객과 직접 만났다. 또 ‘제1회 김민수 어워즈’를 기획해 MC를 맡는 등 연말 시상식 콘텐츠로도 주목받았다. ‘민수롭다’가 온라인 콘텐츠를 넘어 오프라인 무대로까지 이어지며 피식대학의 기획력과 대중적 반응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61b28f28794d55723c5851e9ba4858a5a8f7973705f0a2e86b9715d3a1c64365" dmcf-pid="GkQDwCrNde" dmcf-ptype="general">김민수는 ‘피식대학’을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HExwrhmjR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 절연' 박수홍, 이용식 한마디에 오열 "딸 재이, 손주처럼 사랑해줄게" 01-20 다음 추성훈, 솔직 발언에 현장 술렁 “아내 야노시호 유튜브 구독 안 했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