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솔직 발언에 현장 술렁 “아내 야노시호 유튜브 구독 안 했다” 작성일 01-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yqBfb0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f1d990733b423dcb37b1545556b00ff79d6e050f391cd8d66a50cd20cfbfd" dmcf-pid="4wWBb4Kp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일배송 우리집’.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085744519klej.jpg" data-org-width="700" dmcf-mid="VCcYGtHl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085744519kl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일배송 우리집’.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f52829026d8b5081093b3c0cb0b51bf496e73e0349c494f595ab7f47651807" dmcf-pid="8rYbK89UC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 안동 하회마을에 배송된 ‘우리집’에서의 첫날밤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27bdba33d3784e57b9d8d5813c3f23bece092c161bff27fcff1531ff39d38a4" dmcf-pid="6mGK962uyj" dmcf-ptype="general">20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과 추성훈이 목화솜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선다. 일명 ‘명품 H사 이불’이라고도 불리는 이 수제 이불은 한 채에 무려 목화솜 2~3만 송이가 들어가는 고급 혼수용 이불로, 가격도 백만 원대를 호가한다. 이에 명품 마니아 추성훈은 눈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이고, 투박한 손과 삼두근을 이용해 네 자매를 압살하는(?) 반전의 바느질 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3078f1db63d0327f03fdf37e7c1e328749adc937b28b2edf801cb8bdebf5fb1" dmcf-pid="PsH92PV7yN" dmcf-ptype="general">완성된 이불을 두고 벌어진 딱지치기 내기 역시 큰 웃음을 안길 예정. 게임에 약한 하지원에게 추성훈은 “그냥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며 거침없는 극딜을 날려,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 찐남매 케미를 완성한다. 특히 승부욕이 센 김성령에게 피지컬 최강자 추성훈마저 고전하며, “추성훈도 못하는 게 있었다”며 의외의 약점이 드러나 또 한 번의 반전을 보여주기도 한다.</p> <p contents-hash="e75caaa4286d11f6e7e1371dc316987a4ab9af9b4752ac7f04d74e77c77438d5" dmcf-pid="QOX2VQfzla" dmcf-ptype="general">밤이 깊어질수록 추성훈과 멤버들의 솔직한 토크도 무르익는다. 201만 구독자를 보유한 추성훈은 타 유튜브를 보냐는 질문에 “구독 목록 0이다. 다른 콘텐트 봐서 뭐하나. 내 것만 본다”라는 답변과 함께, 아내 ‘야노시호’의 유튜브도 “당연히 구독하지 않았다”며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딸 ‘추사랑’을 향해선 “학교 안 가도 된다, 아버지는 그냥 묵묵히 지켜볼 뿐”이라며 특별한 교육 철학을 공개하며 ‘딸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3ab638c36e7f8bc00b99fadefacc0c84dad6b3b2a95d3bb25ab79126e4c92e2" dmcf-pid="xIZVfx4qWg" dmcf-ptype="general">웃음과 진솔함이 가득한 안동에서의 첫날밤은 20일(화) 저녁 8시 50분,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수, ‘민수롭다’ 톱스타 캐릭터…고수·강하늘도 스며들었다 01-20 다음 포스텍-KENTECH-KAIST, 전기로 만드는 '그린 암모니아' 생산 속도 2배 높인 기술 개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