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와 '꼰대'의 뜻밖의 공조...영화 '간첩사냥' 2월 개봉 작성일 01-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이징 액터와 37년차 베테랑의 파격 공조<br>2월 극장가 흔들 '안티 레드' K팀워크 무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5bnNnQ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09cd1699ea981a9a09b26bc37b65c3f28847e6dcb3ae4fdb814fda62777fd" data-idxno="649297" data-type="photo" dmcf-pid="y8Lm1p1y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42628640evlb.jpg" data-org-width="720" dmcf-mid="PNETz9zt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42628640evl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8fcba958d22558d0d6cf7f7e49944f046a51c01921718a0b669975cda2072" data-idxno="649307" data-type="photo" dmcf-pid="GQaI373G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42627196ogsh.jpg" data-org-width="720" dmcf-mid="6xaI373G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42627196og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f47284c345dff4a4747decfe38e590c6eeb7772a953e182c2571b1ac877acd" dmcf-pid="XMjhpqpXJA" dmcf-ptype="general">(MHN 이효정 가자) 자신만만한 '뉴비'와 성실한 '꼰대'가 간첩을 잡는 영화 '간첩사냥'이 관객을 찾는다. 세대 간 충돌과 예상치 못한 연대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520408472957ef43f360a47366baea5222594eec8e7b05b52c9f0f726bc2b17" dmcf-pid="Zdkv7K71ij" dmcf-ptype="general">'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간첩을 쫓는 '민서'와, 대한민국 수호라는 사명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국가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장수'가 뜻밖에 동맹을 맺으며 시작된다.</p> <p contents-hash="b845619d52950061ac5fb3d8b353c383e8480610da3604633bb59af5116ee393" dmcf-pid="5JETz9ztMN" dmcf-ptype="general">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것이 없는 두 사람은 끊임없이 충돌하지만, 의심과 오해 속에서도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예상치 못한 팀워크를 만들어 간다. </p> <p contents-hash="330bb1055f809016f7b20e9e9915eb25a4d9097a9ea9f5e67fa258f962a7dbab" dmcf-pid="1iDyq2qFJa"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한국영화아카데미 출신 이준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 감독은 기존 간첩 영화의 무거운 문법을 벗어나 풍자와 유머를 결합한 '안티 레드' 장르를 통해 뻔하지 않은 메시지를 던진다. 빠른 호흡의 전개와 코믹한 상황 속에서도 인물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연출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e5ea5cc04cf67c406f6c4598f37aa82d92bf566e703368a61714e5a876e8739f" dmcf-pid="tnwWBVB3eg" dmcf-ptype="general">극의 중심에는 라이징 액터 박세진이 있다. 박세진은 2013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드라마 '마녀보감'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 '미성년'에서 첫 장편영화 주연을 맡아 반항적인 겉모습 뒤에 불안과 상처를 지닌 역을 표현하며 주목받았다. 여러 영화와 드라마를 거치며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는 '간첩사냥'에서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민서'역으로 변신을 시도한다.</p> <p contents-hash="d5192c6eb6fa64258ad8181ab2c26380a387a18d579fb996b8e258a903990fa3" dmcf-pid="FLrYbfb0Jo" dmcf-ptype="general">여기 37년 차 베테랑 배우 민경진이 합류해 무게감을 더한다. 1974년 연극 무대에서 데뷔한 민경진은 수십 년간 연극,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 '파이란', '마더', '추격자', '범죄도시' 등 수많은 상업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용의 눈물', '태조 왕건', '호텔 델루나'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f68c8f6e4326a455c05fc63c8a1e3cfe45cfbe262e070d183bf7f285a311e8f2" dmcf-pid="3omGK4KpiL" dmcf-ptype="general">'간첩사냥'은 민경진이 데뷔 37년 만에 처음으로 맡는 장편영화 주연작으로 국가 수호에 집착하는 '장수' 역을 통해 박세진과 세대 간 대비가 돋보이는 연기 호흡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c2198b2ab794d49786a6b97c052ec73d75d0f1c8b29d2a8afa12adbdfad14b5" dmcf-pid="0gsH989ULn" dmcf-ptype="general">세대와 가치관, 신념이 충돌하는 두 인물이 결국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간첩사냥'은 뜬금없지만 묘하게 설득력 있는 동맹을 통해 관객에게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안길 전망이다. 2월 개봉. </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paOX262ud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7a630e00f5fdb78fd3d98f845cd98db4db2d622a7b5aebed3a9b3555d529b7d" dmcf-pid="UNIZVPV7eJ" dmcf-ptype="general">사진=(주)마노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아는 형님' 출연 무산 "다른 셰프 3인만 출연"[공식] 01-19 다음 세븐틴 도겸X승관, 겨울밤 녹인 ‘Blue’…팬 파티 성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