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토론’ 박영진·김영희, 15년 흘러도 ‘웃음 빵빵’ 티키타카 작성일 01-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zZVPV7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7c9f4e2739260a4c798b69e95957eee4ba323bd5013012d13dd22e420f688d" dmcf-pid="y3EiIvIk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42704633bpfj.jpg" data-org-width="700" dmcf-mid="QCwLhyhD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42704633bp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987dd9997e78e5cca063eb4655f1f6697945839b6d0cf088e357be36ef71f4" dmcf-pid="W0DnCTCEW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개그콘서트’의 ‘두분토론’이 15년이 지나도 녹슬지 않은 개그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892904a7f3e1ebbe35bac1ecd111f0d86f830ec67698964d5515185818c1dae" dmcf-pid="YpwLhyhDle"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두분토론’의 박영진, 김영희가 ‘신년계획’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최근 15년 만에 부활한 ‘두분토론’은 남녀 차이를 극단적으로 묘사하는 것에서 남편과 아내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풍자하는 것으로 형식에 변화를 줬다.</p> <p contents-hash="52c5e3e38ce1f11d31566942b7338cc53af0775517849cc0b362f1451c3ee9a4" dmcf-pid="GUrolWlwWR" dmcf-ptype="general">먼저 박영진은 “미니멀라이프로 살겠다고 집에 있는 거 싹 다 버렸다가 시간 지나면 다 산다”며 “그걸 한두 번 쓰고 한다는 소리가 당근마켓~?”이라고 화내 재미를 더했다. 그러면서 “이걸 해야 온도를 올린다고 한다. 내 방 온도나 올려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895091c92b0c8398a3c9473a52adf1ef8ac5f01d19ce5510c8e6a498dc7d8f" dmcf-pid="HumgSYSrTM" dmcf-ptype="general">다이어트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영진은 “아내들 다이어트하는 거 보면 가관이다. 밥은 그렇게 굶으면서 찾아 먹는다는 게 두쫀쿠~? 두바이 쫀득 쿠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3f24c6fdf490a354b44f0cb1c6930490159e249b93bc923b380c92f94a911123" dmcf-pid="X7savGvmTx" dmcf-ptype="general">김영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는 “남편들도 새해 결심하는 거 보면 기가 막힌다. 1월에 헬스장 등록하고 2월부터 사람이 실종된다. 대단한 기부 천사들 나셨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06c0bca623384e596fb93212e2a5f5f50656365e88d97a468e0fe963feee9039" dmcf-pid="ZzONTHTsyQ" dmcf-ptype="general">이어 “봄 되고 목돈 생기면 골프를 시작한다”며 우산, 망치, 리모컨을 들고 스윙 연습하는 남편들을 흉내 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손에 잡히는 대로 스윙 연습하는 남편들은 손에 뚫어뻥 쥐게 해놓고 변기 청소만 시켜야 한다”라고 외쳐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f4869f4c00a7d1a874d2af4c318670321e86778df26479cdfe35af5dcbe5c53" dmcf-pid="5qIjyXyOhP" dmcf-ptype="general">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ef046d3c1c08933ee4261f7f2e4c35d3589ceaed7db1c135cfaeec6afb93406" dmcf-pid="1QXC0z0Hv6" dmcf-ptype="general">love2is@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날카로운 카리스마 여의도 장악..90년대 '엘리트 사장' [언더커버 미쓰홍] 01-19 다음 사흘 앞으로 다가온 AI 기본법 시행…업계선 "시기 상조" 지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