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작성일 01-1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9/0001325567_001_2026011914211009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시우의 최종 라운드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간발의 차로 톱10 진입을 놓쳤습니다.<br> <br> 김시우는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제이크 냅과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2023년 소니오픈에서 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던 김시우는 3년 만의 정상 탈환은 이루지 못했으나 선전을 펼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습니다.<br> <br> 김시우는 지난해 11월 2025시즌 최종전으로 열린 RSM 클래식 공동 4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을 바라봤지만, 한 타 차로 불발됐습니다.<br> <br> 지난해 2부 콘페리 투어에서 뛰고 올해 1부로 복귀한 김성현은 최종 라운드에서<br> 두 타를 줄여 마쓰야마 히데키, 지난해 우승자 닉 테일러 등과 9언더파 공동 13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주형은 최종 합계 2언더파 278타를 기록, 공동 61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우승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의 크리스 고터럽에게 돌아갔습니다.<br> <br> 2024년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하고 지난해 7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고터럽은 통산 3승을 수확했습니다.<br> <br> 우승 상금은 163만 8,000달러, 우리 돈 약 24억 원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못 넘는 왕즈이, 가장 비극적인 주인공’…“13번 결승 진출하고도 AN에 좌절 우승 3번” 01-19 다음 김하성 또 부상...WBC대표팀·애틀랜타 '비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