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논란…‘전참시’ 측 “방송 논의 중 작성일 01-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sPiaiP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8879c265f42b6dd74a85585eeba680e75a18648503f0c30b804a0f7e2b6bb" dmcf-pid="29d3BVB3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today/20260119135405292zhjp.jpg" data-org-width="700" dmcf-mid="K1KSXFXS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today/20260119135405292zh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731b333c122233fd7cf206b66f253d2a0c29e1413f3b0edd44a38fbee38522" dmcf-pid="V2J0bfb0Ye" dmcf-ptype="general">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전과 3회를 고백하며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방송 여부를 두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1ca185427e22df4417ae672a9f126045dfce6d86ec8c3d08f06180aaa4273d3" dmcf-pid="fVipK4KpYR" dmcf-ptype="general">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임성근 셰프의 출연분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f25e5c75ddbfa23af44428bb45707f5837e8d92cb096b920eb5dd39e2a6885" dmcf-pid="4fnU989UXM" dmcf-ptype="general">앞서 ‘전참시’ 측은 지난 방송 말미에 임성근 셰프의 출연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24일 전파를 탈 예정이었다. 하지만 방송을 불과 5일 앞두고 출연자의 치명적인 도덕성 리스크가 터지면서 제작진은 깊은 고심에 빠졌다.</p> <p contents-hash="691d7e2c9c0299057d5635e51f8af3e44ad443197136c4cc1e6e614b50d58324" dmcf-pid="84Lu262uYx"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 국가공인 조리기능장다운 실력과 특유의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cb7134c1da62d086820d6e5eda06caac349ee4ea9dd3cfd9071ba904167cc2af" dmcf-pid="68o7VPV75Q"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뒤늦게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특히 이 고백이 언론 취재를 피하기 위한 ‘선수치기’였다는 의혹이 알려지며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4d9450e48309a89133f8372fb771fdca94f3a8354f9d44afa20d635c409f3aa" dmcf-pid="P6gzfQfzG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설윤, '대전의 딸' 타이틀 뺏기나…유재석 "나보다 대전 몰라" 신경전 (틈만 나면,) 01-19 다음 키키, 26일 타이틀곡 ‘404 (New Era)’ 컴백…과감한 변신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