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만 켜고 자" 임성근, 음주운전 판결문 보니..축소 고백 의혹 [Oh!쎈 이슈] 작성일 01-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oK4x4q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b3be49837aa0c2106fbe400ceb2f9288359be806b5265cc4892c708c38aff" dmcf-pid="6tg98M8B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133327791iqqb.jpg" data-org-width="530" dmcf-mid="V381pqpX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133327791iq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29c6de5e1400abeecb7d90ead1433f3d53623eea84ecef0d33c9b7d1d531fd" dmcf-pid="PFa26R6bWu"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흑백요리사2’로 주가를 올리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전력 3회를 셀프 고백하며 후폭풍을 맞고 있다. “과거를 숨기고 싶지 않다”는 취지로 직접 고백했지만, 사건을 축소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71d08a051c74098da2f9c0f6c5c891fa6ee7d39d7d8d57ee231801119e5a027" dmcf-pid="Q3NVPePKyU"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과거 음주운전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 사고를 쳤다.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의 음주운전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60c495b30e358a07a8bf10eb21420c5f86a10691555c1e0c23863912ce3fff" dmcf-pid="x0jfQdQ9lp"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해당 영상에서 “과거를 숨기고 싶지 않았다. 구독자들에게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음주운전을 고백한 이유를 밝혔다. 최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면서 부담이 컸고, 자신의 과거 잘못을 반성한다는 취지로 먼저 언급한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8c9a9403b1bd0ed93725775acd3aba5a22e8127ba1f7b78be6968c9c551d6384" dmcf-pid="yNpCTHTsh0" dmcf-ptype="general">하지만 임성근의 의도와 달리 거센 비판 여론은 거셌다. 음주운전은 한 번의 실수나 치기로 받아들이기에는 책임이 큰 범죄다. 특히 임성근은 음주운전을 마치 ‘실수였다’는 듯 언급했으나 세 번이나 반복됐기에 대중은 ‘음주운전은 예비 살인’이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번만으로도 사회적 비난을 피하기 어려운데, 임성근은 음주운전을 세 번이나 반복했다는 점에서 더 비난받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1283092e7726ffea535f0ccd21ef6fbd110c53e006237b0520754fd6cae7b273" dmcf-pid="WjUhyXyOC3"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임성근이 음주운전 전력을 마치 ‘면책용’으로 선공개했다는 점도 지적받는 부분이다. 최근 임성근이 화제가 되면서 음주운전 관련 취재가 들어오자 언론 보도에 앞서 직접 고백한 후 비난 수위를 낮추려 했다는 의혹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8ae61210908b91ec54b7f56220bc91e8f464c387d6c3571a523a87b00856f" dmcf-pid="YwbWZ3Zv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133329024jhxd.jpg" data-org-width="650" dmcf-mid="47EPeLe4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133329024jh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0846e823a54c21e145b0446d09422529bb25c93afa948bc5495a31a38047de" dmcf-pid="GrKY505TCt" dmcf-ptype="general">특히 임성근이 음주운전을 고백하면서 ‘시동만 켜고 차에서 잤다’고 밝힌 것과 다른 내용이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 19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가장 최근 적발된 음주운전에서 직접 차량을 운행했다. </p> <p contents-hash="f3cb8300f0b1a49998fbd762c50f6bd067d58fef09d2cf6db31aa4f30cb866aa" dmcf-pid="Hm9G1p1yW1" dmcf-ptype="general">일요신문이 확인한 판결문에 따르면 2020년 1월 15일 임성근은 새벽 6시 15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거리에서 다른 도로까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 구간을 직접 운전하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임성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41%로 면허 취소 수준을 웃도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임성근이 비난을 피하려고 사건을 축소해 고백했다는 의혹을 피할 수 없게 됐다. </p> <p contents-hash="5856101bce31a17e8992f7828e21edb049fceb35ceac4124af19507f010c5b4e" dmcf-pid="Xs2HtUtWT5"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음주운전 고백 후 논란이 확산되자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잘못”이라며, “법적 처벌을 받았고, 오랜 시간 자숙하며 반성했다. 최근 큰 관심을 받으며 과거를 덮은 채 활동하는 것이 오히려 기만이라 느꼈다. 더 늦기 전에 직접 고백하고 사과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라고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8d206a2b6860c0c98e8d8be9a88024eb9bbfa88ca56fae0c41ee0469f6e41f0" dmcf-pid="ZOVXFuFYSZ"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컴백' BTS, 광화문서 무료 공연 추진… "장소·일정 논의 중" 01-19 다음 ‘러브 미’ 종영까지 단 2회…서현진→유재명, ‘잔잔마라’ 장르 진가 폭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