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제천 79회 전국남녀 탁구대회 출전 작성일 01-19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753_001_2026011913351741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em></span><br><br>(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오는 21일 충북 제천에서 개막할 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에 출전한다.<br><br>신유빈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릴 대회 혼합복식에 출전해 금 사냥에 나선다. 신유빈은 혼합복식과 함께 여자단체전에도 출전할 전망이어서 대회 관심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br><br>오는 27일까지 진행될 이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다. 전국 초·중·고 및 일반부 엘리트 탁구선수단 600여 명은 대회 기간 남녀 단체전 및 개인 단식, 혼합복식 전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 선발과 세대교체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br><br>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단식 9연패 딛고 마지막 '멱살' 잡은 김가영 "원망은 좀 들었다(웃음)" 01-19 다음 ‘대식좌의 밥상’ 경상도 미식 코스… 돈가스→굴짬뽕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