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 장영란 저격했다(당일배송)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zB6R6b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89ebc0e8c2a1963e834f3fa336fc69331c60bcb176b2309e87dd08b4d5eec" dmcf-pid="6ggNmhmj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132449007tqwd.jpg" data-org-width="540" dmcf-mid="f3jcIvIk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132449007tq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9a976992c9fcd5b5dc49fe6ec28c328c37a8476ae36133ac23a500ab0d542" dmcf-pid="PaajslsA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132449258yovq.jpg" data-org-width="1000" dmcf-mid="48eJAwAi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132449258yo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NNAOSOc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8942ce7a72ee957b043d55b962b89a943d6eb3e3cda17963e6b949159c42ad2" dmcf-pid="xjjcIvIkTX" dmcf-ptype="general">추성훈 장영란 케미가 폭발한다.</p> <p contents-hash="b88ad83343ae9cad512a35696d429bb6ea9a1308ccc97e5ef37614bb0ba47142" dmcf-pid="yppuVPV7CH" dmcf-ptype="general">1월 20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게스트 추성훈은 24년차 방송인 장영란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채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 “다신 볼 일 없을 것 같다”는 돌직구 발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c6a94f01ec257dbe00d25439e01aa93e4e9e9cffda70e3f5709d4899ba30f65d" dmcf-pid="WUU7fQfzCG"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뿔났다”며 강력 반발, 두 사람 사이 창과 방패 케미가 형성된다. 특히 장영란이 추성훈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여보”라는 말실수가 터지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하루 사이 성큼 가까워진 추성훈은 장영란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마성의 남자 매력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fd6916bd26558d63104bda90de30640c24304e7b90bcfbae46f72727ec38d675" dmcf-pid="Yuuz4x4qSY" dmcf-ptype="general">한편 다섯 사람은 안동 하회마을 부용대의 절벽뷰를 바라보며 즉석에서 시화전을 개최한다. 추성훈은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보이는 게 정답은 아니다”는 독특한 4차원 철학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색감의 그림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또 하지원은 20년만에 다시 찾은 드라마 ‘황진이’ 촬영지 부용대를 바라보던 중 “진정한 나로 돌아간 것 같다"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낸다. 붓펜 하나로 솔직한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을 완성해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d1dc2eb43d48afe227c5af318ee34f09351b34e6594696cb8b513a2564e920c" dmcf-pid="G77q8M8BCW" dmcf-ptype="general">이삿짐으로 배송됐던 100kg 절구와 떡메도 다시 등장한다. 신년맞이 떡을 만들기 위해 떡메를 든 추성훈은 상체 근육을 총동원한 방망이질로 또 한 번 돌쇠미를 뽐낸다. 추성훈의 '폭풍 떡메치기'에 쌀밥이 사방으로 튀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런 포스 있는 모습과 달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모기와 개미”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피지컬 1황의 반전 매력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HzzB6R6bT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OOCG1Gh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유, '묻지마 폭행' 당했다…가해자는 정신질환자 '충격' (안녕하세미) 01-19 다음 ‘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셰프 ‘편스토랑’ 출연 무산…“녹화 일정 취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