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3세' 신우현 어머니 정윤이 "배경만큼 피나는 노력 알아달라" 화제 작성일 01-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0MgcgRlL"> <p contents-hash="a81d9f807f8732fbb1bfb02d3d05eb534cdbb2a0a37308e59cedaef86cf666a6" dmcf-pid="VaG2MiMVCn" dmcf-ptype="general">현대차그룹 오너 일가이자 국내 유일의 F3(포뮬러3) 드라이버인 신우현(21)이 방송을 통해 치열한 레이서의 삶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edd2d453f59e90cf54a64d6f7eb3fe0ecd0703e701280a2c71e7a28ce8a8b" dmcf-pid="fNHVRnRf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MBC/20260119132519847hwsx.jpg" data-org-width="610" dmcf-mid="9c58JgJ6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MBC/20260119132519847hw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9b2095cf5ea60a25868ae3ee3ac678735120d0425cd02d27f92505b6a12a4e" dmcf-pid="4jXfeLe4vJ" dmcf-ptype="general"><br>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대한민국 두 번째 F3 드라이버 신우현과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어머니 정윤이(57)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고문이 출연했다.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누나인 정 고문이 예능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송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457abe71674d65d27c977878cbb1e593ab7c197b7df3e0fda085b8fd00857abe" dmcf-pid="8AZ4dod8ld" dmcf-ptype="general">이날 정윤이 고문은 아들의 매니저로서 멘탈 케어와 스케줄 관리를 전담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정 고문은 "아들이 인생을 걸고 레이싱에 매진하는 모습을 곁에서 목격하고 있다"며 "부모의 배경 덕분에 쉽게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는 시선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도움을 받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만큼 본인이 피나는 노력을 해왔다는 점을 꼭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8d3706be017f372fea53491ab8360b6a129e641becdcb298ce5ef18c2f4695f" dmcf-pid="6c58JgJ6le" dmcf-ptype="general">실제로 공개된 신우현의 일상은 '독종' 그 자체였다. 귀국 13시간 만에 고강도 훈련에 돌입한 그는 전투기 조종사와 맞먹는 중력 가속도를 견디기 위한 목 근육 강화 훈련과 한 발로 200kg의 압력을 견뎌야 하는 하체 훈련 등을 묵묵히 소화했다. 특히 전 세계에 단 30명뿐인 F3 드라이버가 되기까지, 과거 경기 중 차량이 일곱 바퀴 반을 구르는 대사고를 겪고도 다음 날 바로 서킷에 복귀했던 일화가 공개되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d01ecc93759128506754c0558538f95142ab69c87ebd9a6abb5cfd8270a4e219" dmcf-pid="Pk16iaiPhR" dmcf-ptype="general">포뮬러 레이스의 혹독한 현실도 언급됐다. 신우현은 "대회 한 번 출전비가 경차 한 대 값 수준이며, F1 전 단계인 F3나 F2는 상금이 적어 사실상 버티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팀 라디오에서 욕설을 하거나 지각을 하면 수천만 원에서 억대의 벌금이 부과된다"며 0.001초를 다투는 세계의 엄격한 규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b18f93d68856824a53bad07cffd89ffd547617216afa00ce0f1a2d819da81cf" dmcf-pid="QEtPnNnQTM"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현실 모자'다운 유쾌한 모습도 그려졌다. 레이싱 면허는 있지만 일반 운전면허가 없는 신우현이 어머니의 운전에 잔소리를 퍼붓자, 정 고문은 "너나 잘해!"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p> <div contents-hash="01cbcf5e25da3dc03dfef212e9d81035567f3f83fafc06a2d286793ce3399ef6" dmcf-pid="xDFQLjLxyx" dmcf-ptype="general"> 신우현은 "실력뿐만 아니라 팬들의 관심이 레이서 성장에 큰 힘이 된다"며 대중의 응원을 부탁했다. 현대가 3세라는 수식어를 넘어,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신우현의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두쫀쿠' 만들기 어떨까…"쟤료 구하기 힘들고 비싸" 01-19 다음 낙태 종용·음주측정 거부… UN 김정훈 근황, 일본서 포착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