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시상대...밀라노 올림픽 메달 '청신호' 작성일 01-1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9/2026011913023002243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9132109895.png" alt="" /><em class="img_desc">린지 본. 사진[AFP=연합뉴스]</em></span> 린지 본(미국)이 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br><br>1984년생 본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14초31로 2위를 차지했다. 전날 같은 장소 활강에서도 3위에 올랐다.<br><br>2019년 은퇴 후 지난 시즌 복귀한 본은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3회를 기록 중이다. 8차례 대회 참가 중 시상대를 놓친 것은 지난해 12월 생모리츠 슈퍼대회전 4위가 유일하다. 여자 속도계(활강·슈퍼대회전)에서 본 외에 시상대 4회 이상 오른 선수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이다.<br><br>2010년 밴쿠버 올림픽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 2018년 평창 활강 동메달을 보유한 본은 최근 흐름대로라면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이 밝다.<br><br>이날 우승은 1분14초04를 기록한 에마 아이허(독일)가 차지했다. 2003년생 아이허는 본보다 19살 어리다. 관련자료 이전 박규리 “30대에 뇌출혈로 죽을 뻔, 전조 증상으로 병원 가 구사일생”(좋은아침) 01-19 다음 유재석, 대전 명물 설윤과 신경전 벌였다(틈만나면)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