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은 MVP 박소희는 MIP…3라운드는 하나은행 잔치 작성일 01-19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9/0001930876_001_2026011913070845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VP 진안(왼쪽), MIP 박소희 / 사진=WKBL</em></span><br>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의 진안이 3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우뚝 섰습니다.<br><br>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진안이 총 77표 중 30표를 획득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br><br>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0분19초를 뛴 진안은 16득점 9.4리바운드 3도움을 기록하며 하나은행의 3라운드 전승을 이끌었습니다. <br><br>하나은행의 상승세를 이끄는 또 다른 주인공 박소희는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했습니다.<br><br>박소희는 심판부와 경기부 투표에서 36표 중 32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개인 통산 첫 라운드 MIP를 받았습니다.<br><br>3라운드 MVP 진안에게는 상금 200만 원, MIP 박소희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육사 vs 해사 풋볼 경기하는 날 다른 경기 하지 마!”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 01-19 다음 원지안, 현빈과 만들어간 칼날 같은 긴장…"포용·배려 배웠다" [N인터뷰]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