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유, 묻지마 폭행 당해 112 신고… "정신질환자였다" 작성일 01-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cjAwAi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95d580734bec1a9615a1a188da5c0a52572805edb92e1a1dac53212a8fb31" dmcf-pid="yiupUBUZ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소유 박세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122420106wgpr.jpg" data-org-width="640" dmcf-mid="QBdReLe4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122420106wg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소유 박세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632084b0e551afff80facd1c3a34956884d89d9b74d7151418b491440f6395" dmcf-pid="Wn7Uubu5w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트로트가수 김소유가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p> <p contents-hash="38c617c1fbe56d1bd85b70c47538f8ea213984a4e0a320d3574e03acb1125d73" dmcf-pid="YLzu7K71wg"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쌍둥이가 푸는 내 인생 무서웠던 썰 (ft.김소유)'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d9c5d2973dcbefb954927ead859cdb1f9f7bef6a0b182234c6b3e4f0bc08f02" dmcf-pid="GTLinNnQIo" dmcf-ptype="general">김소유는 "모르는 사람한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내가 너무 맞았다. 연습실에서 끝나고 나왔다. 길거리를 걸어 지하철역으로 가고 있었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가는데 갑자기 누가 와서 뒤에서 헤드락을 걸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f8a7eefa0ad352450cc97fbbd59c29808bbd5a6941db84c1ce93ad0744760b" dmcf-pid="HyonLjLxwL"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이렇게 하면 고개가 숙여질 거 아니냐. 얼굴을 이렇게 계속 치더라. 계속 이렇게 맞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나 아는 사람이 반가워서 그런가' 생각도 했다. 맞고 있으면서도 묻지마 폭행이라는 건 상상도 못 했다. 장난치고는 좀 세더라. 무섭기 시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06f8642ba709f5bb55388d5524c64ab62fc6db6f143ace2f6f400ce7a8c30c" dmcf-pid="XWgLoAoMrn" dmcf-ptype="general">그는 "되게 오래 맞았다. 진짜 고개도 못 들었다. 갑자기 고개를 들었더니 덩치 큰 남자가 뛰어가더라. 손이 벌벌 떨렸고 '나 지금 묻지마 폭행 당했다'고 112에 신고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다음날 지하철역에서 다른 사람을 그렇게 하더라"며 "슬픈 게 그분이 정신질환자였다. 정신병원을 탈출한 거다. 엄마가 돌보는데 연세가 있으시고 덩치가 있어서 제어를 못 하는 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444d6a363d444af3f3a0bb50fc75cb4f6c237875855cb1a570b4f2972123f0" dmcf-pid="ZYaogcgRDi" dmcf-ptype="general">김소유는 '보상은 받았냐'는 물음에 "그렇게 받을 그런 형편이 안 됐다"고 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의 성' 우현, 제대로 긁혔다…"노안의 대명사" 김의성 발언에 '살벌한 공방' 01-19 다음 손종원, '느좋남'의 정석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