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야쿠자 연기, 日 드라마 많이 찾아봐” [인터뷰②] 작성일 01-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yFMiMV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fc60dd18b8825f4957ae67c76bf741f295fa0fcaeafd89644c69b8692eb64" dmcf-pid="QejOUBUZ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원지안 / 사진=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121304859vpiv.jpg" data-org-width="800" dmcf-mid="6vejHtHl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121304859vp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원지안 / 사진=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215f449cc26f13d06f1fd971e8eeab99b8fbcce5aa3369683a37f36430a26b" dmcf-pid="xdAIubu5Iq" dmcf-ptype="general"> 배우 원지안이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 속 캐릭터 구축 과정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b9909b7541dd91381480980f439e4c3269fc8ae7e3fb6c86f675c13e35a4c516" dmcf-pid="yHUVcrcnOz"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원지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eeffee6aaeabb06612ec3cdfc51dd78879e152ca86e97cd9f1a0716c3f7776a" dmcf-pid="WXufkmkLE7" dmcf-ptype="general">이날 원지안은 극중 연기한 오사카 야쿠자 조직의 실세이자 로비스트 이케다 유지에 대해 “풀어짐 없이 깔끔한, 여자 백기태 느낌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날카로운 분위기, 이미지를 중점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d05497c64742c8fc669271e36cecf1942aa18340dd243847f66f5200504424" dmcf-pid="YZ74EsEoru" dmcf-ptype="general">이어 “(우민호) 감독님의 첫 번째 요청이 야쿠자 같아야 한다는 거였다. 물론 이케다 유지가 싸움에 특화된 야쿠자는 아니지만, 야쿠자 분위기를 내주길 바라셔서 일본 야쿠자 드라마를 찾아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54da99c4fb50eb6ffcd555c4853d14caac145648a10b61e42b4c60b6eb4ab5" dmcf-pid="G5z8DODgOU" dmcf-ptype="general">원지안은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많이 생각하면서 자세나 걸음걸이, 제스처 등도 연구했다. 감독님이 손을 쓰는 걸 좋아하셨다. 또 핏하게 떨어지는 정장과 구두를 착용하는 등 의상 도움도 많이 받았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83878c1b0972e40924d124c33fa2cb1fed94065fd6da0ffcfea5978ecb74f25" dmcf-pid="H1q6wIwaEp" dmcf-ptype="general">일본어 대사를 놓고는 “일본어 자체가 처음이라 어렵다는 느낌보다 (대사를) 입에 붙이려고 몇 달간 준비했다. 톤에도 신경 쓰고, 현장에서도 선생님께 바로바로 도움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eade79f3963771dbaf1851ad4c3fd105e8beadc987f787405beade812a3805" dmcf-pid="XtBPrCrNm0"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시즌1 막을 내린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ZFbQmhmjE3"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번 고백… 예능 줄줄이 비상 01-19 다음 이제훈, 조진웅 과거논란 간접 언급 "많은 이들의 진정성 희미해지지 않길"[인터뷰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