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경도’ 박서준, 고맙기만 한 선배” [인터뷰③] 작성일 01-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aswIwa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ac3a7c86e7f2f57bec1ae88ed3f68dd5dfbbacfb86db3552b00b100df7788" dmcf-pid="3VNOrCrN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원지안 / 사진=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121614198vtwf.jpg" data-org-width="800" dmcf-mid="txz6fQfz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121614198vt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원지안 / 사진=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d5fae8170420a6afc71d889e8b8d6e071b991a74cc3677820092c01c39be6b" dmcf-pid="0fjImhmjIG" dmcf-ptype="general"> 배우 원지안이 첫 주연작 ‘경도를 기다리며’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9909b7541dd91381480980f439e4c3269fc8ae7e3fb6c86f675c13e35a4c516" dmcf-pid="p4ACslsAmY"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원지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22d24821aeb9bceeddfe60b990ed338ce4f1a7ab65dfe7ec380fc1b9af451d4" dmcf-pid="U8chOSOcDW" dmcf-ptype="general">이날 원지안은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종영 소감을 묻는 말에 “책임감을 확실하게 느낀 작품이었다. 2025년 한해를 이 작품에 많은 걸 쏟아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정말 정신없이 쏟아가면서 찍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bd1b15c57f742faec639bd7e77ae98854b96c78c24102f4719fea854bd4167" dmcf-pid="uYKMPePKmy" dmcf-ptype="general">이어 “한 사람(경도)과 관계를 18년 동안 깊게 다루다 보니까 한 작품을 찍어도 세 작품을 찍는 기분이었다.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에 있어서 감정적으로도 많은 걸 쏟아내야 했고, 잘 해내고 싶었다”며 “감사하게도 주변에서 많이 도와줬다. 거기에 힘입어서 더 잘 해내고 싶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dafc4b94893cf6671a23a04e6933e6b32823b81e749a17bcd58544cc0528292" dmcf-pid="7G9RQdQ9sT" dmcf-ptype="general">원지안은 또 함께 호흡한 박서준에 대해 “너무 고맙기만 한 선배”라며 “현장에서 내가 편하게 할 수 있게 배려를 너무 많이 해줬다. 신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아이디어도 많이 내줬다. 그쪽으로 배운 게 너무 많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d5dcb04fdcea76256eb38750e9e830ab3415aa9be980430ce1266f927a1d9e" dmcf-pid="zH2exJx2sv" dmcf-ptype="general">원지안은 “(박서준이) 주변 사람도 되게 편하게 해준다. 현장 분위기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리드해 준다. 선배와 함께하면서 너무 많은 걸 배웠고, 귀한 경험을 하게 돼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eade79f3963771dbaf1851ad4c3fd105e8beadc987f787405beade812a3805" dmcf-pid="qXVdMiMVES"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시즌1 막을 내린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BZfJRnRfEl"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드디어 완전체 컴백…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발매 01-19 다음 베이비몬스터, 챌린지 열풍에 역주행…'리얼리 라이크 유' 틱톡 차트 1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