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쓰리아웃' 임성근에 방송가 초토화…'전참시'·'아형'·'놀뭐' 날벼락[이슈S] 작성일 01-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YmDODg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28e892d28e750969f35b8bb03809fa24bd9a0e400c8d9618bc6cb0e10be07" dmcf-pid="VmGswIwa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성근. 출처ㅣ임성근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tvnews/20260119121705459tpbr.png" data-org-width="900" dmcf-mid="9dEJRnRf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tvnews/20260119121705459tpb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성근. 출처ㅣ임성근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d5812cd57e613647a35984b9a6ae00a806488404d136c452b87ffe2ac8b28" dmcf-pid="fsHOrCrNW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털어놓은 가운데 방송가가 날벼락을 맞았다. 출연 예정인 방송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서다. </p> <p contents-hash="4ebc75204573f52c693fa4fd6b4407533d2db7763e1fbd875b3da1ea873357bd" dmcf-pid="4OXImhmjCk"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지난 14일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웹예능 '살롱드립', 2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6b764d983be88ea79e18eecfb05d26bf95e821ddceb27c0e9a233a6ccbb70e96" dmcf-pid="8IZCslsACc" dmcf-ptype="general">또한 임성근이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2'도 방송 예정이며, '흑백요리사2' 출연진과 함께하는 JTBC '아는형님'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MBC '놀면 뭐하니' 도 출연을 논의 중인 단계였다. </p> <p contents-hash="78c8e83037cac50bf1990e3bd284cc7f71316c9aa13fa86849bcf4ba20bdee84" dmcf-pid="6C5hOSOcyA"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하면서 누리꾼들 역시 갑론을박을 벌이는 상황. 최근 범죄 이력이 아닌 과거 이력인 만큼 그대로 출연을 강행할 가능성도 있어 어떤 결정이 나올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becc1091f74545957b7293dfdc12a828b7e3a720b054abdbedbcf9330f176f5" dmcf-pid="Ph1lIvIkvj" dmcf-ptype="general">임성근 세프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의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세 번이나 음주운전을 했고 적발이 됐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 셰프는 "10년에 걸쳐서 3번 음주 운전을 했다"라며 "술을 먹고 차에서 자는 버릇이 있었다. 술 마시고 차에서 자는데 경찰에 결렀다. 시동을 끄고 앉아 있어야 한다더라. 그게 10년 전이다. 또 가장 최근에 적발된 것은 5~6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6bf8e5c0e1d91cbee7926ed988914092c069870765bbeb3524b61f503483ba" dmcf-pid="QltSCTCEC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숨기고 싶고 그렇기도 하지만, 괜히 나중에 일이 생기면 또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지 않나. 면피하고 싶지 않다"라며 "이후 형사 처벌 받아서 면허 취소가 됐고 다시 땄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e06ef275d72837bddf4770b0f81e14197143e13569c908889be62a75ea356b7" dmcf-pid="xDywkmkLSa" dmcf-ptype="general">또 임성근 셰프는 "숨기고 싶지 않았냐"라는 질문에 "(숨기고는) 내가 못 산다. 내가 나 자신이. 말씀드리고 사과하는게 맞다. 죄송하기도 하지만 인생 살면서 이렇게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간다. 마음 속에 있는 것들 하나씩 털어버리고 싶다.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6436027bb8c533015fe890d802ebfe43ad1605561defad2c01abf34ac157fa" dmcf-pid="yqxB7K71yg"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게시한 자필 사과문에서 "먼저 저를 아껴 주시고 응원해 주는 같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0f7714990deff1ca38b22622704c3346854d8ebcc60823f3da8311e4ab3b9008" dmcf-pid="WBMbz9ztho" dmcf-ptype="general">이어 임성근은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88419d9e68a215522c6397c22811ce74c578976df5ce5591c372086bef06c27" dmcf-pid="YbRKq2qFhL" dmcf-ptype="general">이어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들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면서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어 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GKe9BVB3y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챌린지 열풍에 역주행…'리얼리 라이크 유' 틱톡 차트 1위 01-19 다음 알츠하이머 투병 끝 비보…故 윤정희, 세상 떠난 지 3년 "편안한 얼굴로 떠나"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