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핸드볼, 오만 격파로 8강...20일 아시아 최강 카타르와 격돌 작성일 01-1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9/20260119121518093856cf2d78c681439208141_20260119121613447.png" alt="" /><em class="img_desc">오만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하민호 / 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em></span>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티켓을 확보했다.<br> <br>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A조 오만전에서 29-24로 승리했다. 김락찬(인천도시공사)과 김태관(충남도청)이 각각 6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br> <br>A조에서 한국과 카타르가 1승씩 거두며 상위 2팀에게 주어지는 8강행을 확정했다.<br> <br>15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 8강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A조 한국·카타르, B조 바레인·이라크, C조 쿠웨이트·UAE, D조 사우디아라비아 등 7개국이 진출을 확정했고, 마지막 한 자리는 19일 일본-이란전 승자가 가져간다.<br> <br>한국은 20일 조 1위 결정전에서 카타르와 맞붙는다. 카타르는 2014년 이후 아시아선수권 6연패를 달성한 최강팀이다.<br> <br>이번 대회 4강 진출팀은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얻는다. 한국은 최근 두 대회 연속 5위에 머물러 세계무대 진출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알츠하이머 투병 끝 비보…故 윤정희, 세상 떠난 지 3년 "편안한 얼굴로 떠나" 01-19 다음 OK 읏맨 럭비단, 전남 해남에서 동계 전지훈련 진행 중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