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복귀 마음 없었나?...'퇴출' 다니엘, 뒤늦은 편지 공개 '해석 분분' [엑's 이슈] 작성일 01-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HrlWlw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8d6ace1bb3ba43a2796880fc73cc9a7fda3972fe9fae1b2fb8aaf6d7882f4" dmcf-pid="QwXmSYSr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xportsnews/20260119120243193spq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MqEIvIk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xportsnews/20260119120243193sp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ef14cdfcd5ec3db763ebd24c6e6c8710960d6d71d74917b3e5bb7fa289fd7b" dmcf-pid="xrZsvGvmZ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지난해 11월에 써둔 편지를 뒤늦게 공개하며 여러 해석을 낳았다.</p> <p contents-hash="53afa0ff54466ba25e7924d18c446a21927ea76f35c3f8c7dbcef17135205c54" dmcf-pid="ybi9PePKGc"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최근 개인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16일에는 팬들에게 보내는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고, 해당 글의 작성일이 지난해 11월 12일로 표시돼 있는 만큼 2개월 전 편지까지 공개하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6fe6c8a5b630101b512ab839d22361774bcef73dbbd861a55135e6eaba04b0" dmcf-pid="WKn2QdQ9XA"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속 깊이 담고 싶다"며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 소중한 것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167bb053b7c2a01924d6e8dfd5fc97d7a2c28da68be68ad6bdf599bc349bc6" dmcf-pid="Y1fFz9ztY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라며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언급했고, "같이 활동한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며 멤버들과의 유대감이 여전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bd556a1c0d531395841ad711a7da5181bf45aacb7a8f573f12d0795f5d26307" dmcf-pid="Gt43q2qFYN" dmcf-ptype="general">하지만 11월 12일은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 소식이 전해졌던 날이었고, 다니엘 역시 뒤이어 민지, 하니와 함께 법무법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2dcf3a6c7d097460f473111373f13674dc02e5c565547aa86d039fe690a6a01" dmcf-pid="HF80BVB3Ga"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해당 편지에서 다니엘은 "같이 활동한 시간이 어긋났다",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야" 등 팀 내 분열을 언급하는 듯한 뉘앙스의 발언들이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461783fa3dff2568a76cc24ca5d1c7f1001fffa35b3d8ccac041b6d3f5a09" dmcf-pid="X36pbfb0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xportsnews/20260119120244561wzxk.png" data-org-width="674" dmcf-mid="6oYDCTCE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xportsnews/20260119120244561wzx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5cc3d56986e64c77191919106096bce4e8d10190180aa8bebfca1c9b88c78b" dmcf-pid="Z0PUK4KpHo" dmcf-ptype="general">이에 일각에서는 다니엘이 애초에 뉴진스 복귀 의사가 없었던 게 아니냐는 추측 역시 더해졌다. 또한 다니엘이 두 달 전 편지를 지금 공개하면서 굳이 작성 시점까지 명시한 것에 대한 의문 역시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04b573d28ce085e7e91574da3dc87e214385d5622b8877d4dc27721589b05c0" dmcf-pid="5pQu989UYL" dmcf-ptype="general">팬들은 "다니엘 의중이 궁금하다", "다니엘은 애초에 뉴진스로 돌아갈 마음이 없었던 걸까", "왜 편지 쓴 날짜까지 공개한 건가요", "다니엘 앞으로 활동은 어떻게 되는지" 등 다양한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570713306d8abf121e4f411247af04232619ff0e14e9b216d9a4898814e0ca6" dmcf-pid="1Ux7262uXn"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하니의 복귀를 알렸으며, 이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민지는 아직 논의 중이며, 다니엘은 431억 원대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당했다.</p> <p contents-hash="7ff869d4f77c1354646de0ed3d7c599e1e89e912e8b211754135c03e63b1e105" dmcf-pid="tuMzVPV75i" dmcf-ptype="general">이후 다니엘 역시 독자 행보를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했으며, 지난 12일에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3a64a9cb250a4cee7c1e7d827bbc501394e683acca9c0b0f84a88da120deaf5" dmcf-pid="F7RqfQfzGJ" dmcf-ptype="general">이때 다니엘은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그들은 제 일부"라며 "제 마음 한편에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우리는 하나의 버니즈"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e5a42f393bedf628ddad71a9c0ab8fd2ee4bcbad5bbddc7dd3fc11d8acf6181" dmcf-pid="3BJK6R6b1d"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다니엘 계정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0bi9PePK1e"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신혜, '시청률 폭망' KBS에 밀렸다…소폭 상승에도 5.7%, '도적님아'는 6.9% ('미쓰홍') 01-19 다음 '쇼미더머니12' CP "지코&크러쉬→허키&제이통, 현장서 다 달라" [직격 인터뷰]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