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야차의 세계’ 평행 세계관 콘셉트, 티빙 구독자 싹쓸이 작성일 01-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wJ1p1y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74a9c9e903b5e6e588ca138734c96855cfd6eabc1192a57617ed051a04e3c" dmcf-pid="BzritUtW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khan/20260119114616760zcvd.png" data-org-width="1200" dmcf-mid="zPyEbfb0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khan/20260119114616760zc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d1a4722cb2ff4dbcc49deee704f84d52adf835acc4582812c55c2c80fd3931" dmcf-pid="bqmnFuFYdu"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가 시작부터 쾌감 터지는 명배틀로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643665ee8be4d944373f8731e5bc2da2831f00836cf5a1b71aaf0e483470859c" dmcf-pid="KBsL373GeU"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이하 야차의 세계) 1화가 뜨거운 호응 속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53c68409be931a2771d7f6ac574430cd4f8c765829438419605dad6d1af935b" dmcf-pid="9bOo0z0HJp" dmcf-ptype="general">‘쇼미더머니12’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한 래퍼들의 전략 탐색전은 치열했고, ‘무규칙’ 속 자신들만의 룰로 펼쳐진 무한 랩 배틀은 차원이 다른 쾌감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야차의 세계’ 최후의 생존자 3인만이 ‘쇼미더머니12’로 되돌아갈 자격을 얻는다는 평행 세계 구조는 힙합 서바이벌의 진화 그 이상의 쾌감을 안기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야차의 세계’ 첫 화가 공개된 첫 주말 동안 ‘쇼미더머니12’와 ‘야차의 세계’가 티빙 유료가입기여 1위를 차지한 것.</p> <p contents-hash="74aba3a5af376cadbb8690d6e83e832d507c6360816ef848844659ef3c973b02" dmcf-pid="2KIgpqpXn0" dmcf-ptype="general">‘야차의 세계’로 입장한 12인은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지코(ZICO)·Crush,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의 선택을 받은 도리코, 히피쿤다, 캄보, 토스트보이, CocoK(코코케이), 우희원, 오로지, M1NU(미누), SUEN(수엔), 애쉬비, 언텔, 크루셜스타. 최후의 랩 격전지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랩 배틀을 통해 목걸이를 빼앗는 것.</p> <p contents-hash="57b3ce1eb091356f7e2e71e37cb8da5c38f79f582b5a4374b70572230c4c690f" dmcf-pid="V9CaUBUZn3" dmcf-ptype="general">생존자 3명에게 ‘쇼미더머니12’로 돌아갈 자격이 주어진다는 규칙은 1차 예선에서 탈락의 쓴맛을 본 래퍼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래퍼들은 “이게 서바이벌이지” “규칙이 없는 게 규칙이라니 진짜 내 세상이구나” “한 마리의 사자가 되겠다”라면서 생존을 위한 공격 지수를 한껏 올렸다.</p> <p contents-hash="6cae62cdfac707f5c9194fefa0b2b02fafc171326308525ce4a2f70c76c6e2d2" dmcf-pid="f2hNubu5MF" dmcf-ptype="general">‘쇼미더머니12’로의 부활이 걸린 마지막 기회인 만큼, 전력 탐색전부터 팽팽했다. 첫 배틀은 배틀 방식을 두고 숨 막히는 신경전을 펼친 언텔과 애쉬비, 그리고 토스트보이의 3인 싸이퍼로 성사됐다. 의견이 계속 엇갈리는 애쉬비를 일찌감치 탈락시키겠다는 언텔의 계획은 성공했다. 언텔이 애쉬비의 목걸이를 거둬들인 것. 애쉬비는 ‘야차의 세계’ 첫 탈락자가 됐다.</p> <p contents-hash="c8454e3138338bccfa40c65640f9c1b520e1cfea11f485b2017a68324112c5eb" dmcf-pid="4Vlj7K71Rt" dmcf-ptype="general">기세 제대로 탄 언텔은 목걸이 3개를 목표로 거침없이 배틀 상대를 찾아나섰다. M1NU, 히피쿤다, 우희원이 가세해 속전속결로 성사된 4인 싸이퍼 배틀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배틀에 마스터들은 “한 명을 못 고르겠네” “진짜 못 정하겠네” “어렵긴 하다. 취향 차이다” “이번 투표 되게 어려웠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투표 결과 언텔과 우희원이 M1NU와 히피쿤다를 상대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f07322cbd465a04ada221f56229e1c48d847790be3cca9452305c5a15b408bf0" dmcf-pid="8fSAz9zte1" dmcf-ptype="general">애쉬비, M1NU, 히피쿤다의 가차 없는 탈락에 남은 래퍼들은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상대와 배틀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움직였다. 도리코가 ‘픽’한 상대는 정보값이 없어 전력을 읽을 수 없는 SUEN. 도리코의 계속되는 1:1 배틀 플러팅에 SUEN은 다인원 싸이퍼를 하자면서 역제안했다. 도리코의 계획과 달리 캄보, 크루셜스타가 합류한 4인 싸이퍼 배틀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시 한번 제발 올라가고 싶다” “열심히 한 번 해보겠다” “제 모든 걸 불태워 보겠다” “다 죽여버리겠습니다”라는 각오로 배틀에 나선 도리코, 크루셜스타, SUEN, 캄보. 과연 “이 친구가 지금 떨어지면 안 되는데” “이게 말이 되나?”라며 마스터들이 탄식한 세 번째 배틀의 승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5971235df2c0b234c3bd76d4f464c07b26ea95f1d0af6232e6104adacf745630" dmcf-pid="64vcq2qFR5" dmcf-ptype="general">한편,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2화는 오는 24일(토) 낮 12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7f6c6b3bd5a6d722baf8c2f2c586b7b78c00467699772633c84de7068f9fea4" dmcf-pid="P8TkBVB3LZ"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동석 이혼' 박지윤, 제주서 잠적→밝아진 근황…"역시 좀 아파야 하나" [RE:스타] 01-19 다음 이제훈 "'모범택시' 시즌4? 구체적 논의 無…다시 만나고픈 마음 커"[인터뷰④]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