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곳곳에서 발견된 故최진실 흔적에 "아직 세상에 엄마가 남아 있다" 작성일 01-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pj989U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122fe26d9d903fb0ce539b2d443ad22d194ca768407de88bc8c8fb56bd65e" dmcf-pid="8oUA262u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故최진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 최준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113704460knlb.jpg" data-org-width="596" dmcf-mid="fOVIRnRf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113704460kn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故최진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 최준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ecccb861a6c2a8bf7e85c1d176131816475e0247abda6495b8f3165bc5ba54" dmcf-pid="6gucVPV7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cace860a60e7155d005d6a55d23dc641027eb6c32e5f00dcffb13f60eada84f" dmcf-pid="Pa7kfQfzDM"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8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92bdf919899ecd42dd7694f2c50b0e3b58884a012c33474d3449c76bc204ecf" dmcf-pid="QNzE4x4qmx"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시지에는 한 팬이 동대문 일대를 방문하던 중 가게에 붙어 있던 故 최진실의 사진을 발견해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팬은 "동대문 다녀왔는데 언니 생각나서 언니에게 보여주려고 찍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보내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308cf31be6a15522afb39d5ea02225f7bd2a346bd5401e746db4803e15272c" dmcf-pid="xjqD8M8Bw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준희는 "요즘 여기저기서 엄마 흔적 연락 오는 중"이라며 "아직 세상에 엄마가 남아 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 "연락 주시는 분들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347b73a148671f1ac39c1beb1c5cd6959aef928fb2639fd9144296e7094c30" dmcf-pid="yD2OMiMVEP"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과거 최진실이 팬레터에 자필로 답장을 보내준 사진을 공유하며 "어머니 글씨체가 너무 예뻐서 보내본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팬들이 전해준 어머니의 흔적 하나하나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eab2abf65989c4f9b0ae47d1e9607f5a37c3d29b0ef815410409efd612987d" dmcf-pid="WwVIRnRfr6" dmcf-ptype="general">한편 최진실은 2008년 10월 향년 39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 달성 01-19 다음 '결혼 7년만 이혼' 한그루, '싱글맘' 심경 솔직 고백...쌍둥이 육아법에 감탄 (같이삽시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