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형, 손현주·김하늘과 한식구 됐다…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작성일 01-19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9/0001930858_001_20260119113407549.png" alt="" /><em class="img_desc">빌리언스</em></span>배우 박완형이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br><br>빌리언스는 19일 “박완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박완형과 함께해서 기쁘다.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박완형은 지난해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수사팀의 막내이자 사이버 수사 담당 손지안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와 신선한 마스크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br><br>빌리언스와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 박완형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br><br>한편, 박완형이 새롭게 둥지를 튼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최무성, 고창석,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오세영 등이 소속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판길 미끄러져 부상…애틀랜타 김하성 끊이지 않는 불운, WBC 무산에 FA 계약도 ‘빨간불’ 01-19 다음 부진의 늪 빠진 대구시청 女 핸드볼팀, SK에 역전패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