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일일 사용자 수 '엑스' 역전…"논쟁 지친 이용자들 옮겨가"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레드 앱 일일 사용자 수 1억4150만명 기록<br>같은 날 엑스 사용자 수보다 1650만명 많아<br>뉴스에 지친 이용자, 친근한 스레드로 이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KvkmkL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c26b19ed54b2b9d19d10c24f8eab1760e09c80793e9fb05b4b72ac799292f" dmcf-pid="2LKvkmkL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마크 저커버그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가 일일 사용자 수에서 일론 머스크의 '엑스(X)'를 제쳤다. (사진=테크크런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is/20260119112239296kerk.jpg" data-org-width="720" dmcf-mid="KcpmLjLx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is/20260119112239296ke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마크 저커버그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가 일일 사용자 수에서 일론 머스크의 '엑스(X)'를 제쳤다. (사진=테크크런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fd2ffdc0423521526aacc3a9e3a9b6cba96b4a98c48645424b1565d5dd47e8" dmcf-pid="Vo9TEsEoH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마크 저커버그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가 일일 사용자 수에서 일론 머스크의 '엑스(X)'를 제쳤다.</p> <p contents-hash="1eaf57f908504a9fe0fe3c0a2718922dcfa870517a1e62bcc225c3f92017799b" dmcf-pid="fg2yDODg15"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시밀러웹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iOS와 안드로이드용 스레드 모바일 앱에서 집계된 스레드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는 1억4150만명이었다. </p> <p contents-hash="b4b1432f43512a63b1090f8be205fac2bf06ee1564da8b1862124a3528dc45e7" dmcf-pid="4aVWwIwaGZ" dmcf-ptype="general">같은 날 엑스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는 1억2500만명으로, 스레드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보다 1650만명 적었다.</p> <p contents-hash="0c62b5abbd354d004498e44d43d4f5ddca29b4ef3658cf1c9d044fe9f2d0a5e7" dmcf-pid="8NfYrCrNZX"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스레드는 전년 대비 127.8% 성장률을 기록하며 엑스와의 격차를 좁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155fa83499aaa68cc6cdd25ccc4e5b514f89daf9e5f12c8de55cac55d65a3f2f" dmcf-pid="6j4GmhmjtH" dmcf-ptype="general">이 같은 역전 배경에는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스레드 광고를 정기적으로 노출하고 '유령 게시물' 등 새로운 기능을 빠르게 출시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1511a783e78dfda0240d7d0b30cac1580c2f773e599db36d5d177361b9a96c37" dmcf-pid="PA8HslsAtG" dmcf-ptype="general">최근 엑스 이용자들이 AI 챗봇 서비스 '그록'을 이용해 성적인 딥페이크 이미지를 만들었다는 논란은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해석도 나온다. 스레드와 엑스의 이번 사용자 수 반전은 장기적인 추세의 결과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5fee6788d00253b7fe664766dd56b671b84c1f2c7daec1334a22e7c57269e16" dmcf-pid="Qc6XOSOctY" dmcf-ptype="general">다만 웹에서 스레드는 여전히 엑스를 이기지 못하고 있다. 13일 기준 엑스는 하루 1억4540만건의 웹 방문자 수 기록했지만 스레드는 하루 850만건에 그쳤다.</p> <p contents-hash="c93b38e0ab2c1f27708c84dc1d5e9610ae8b414913101e82fc35b734c96175b5" dmcf-pid="xkPZIvIkXW" dmcf-ptype="general">이번 역전 현상은 메타의 수익 다각화 전략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2023년 미국 투자사 에버코어ISI는 스레드가 2026년까지 약 113억 달러(약 15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메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p> <p contents-hash="2a3a845a9652f9205cd4bc3413328e6c60b895e3d0c2bfa3ca6c0e78bf585e70" dmcf-pid="y7viVPV75y" dmcf-ptype="general">반면 엑스는 브랜드 안전성과 광고주 이탈 우려가 겹치며 지난해 광고 수익이 전년 대비 13.7% 감소했다. </p> <p contents-hash="3c15ccd4281d59e806f02404043d3f3270bc6fdcc64804f3b88287ff0b41ad20" dmcf-pid="WzTnfQfzXT" dmcf-ptype="general">엑스가 실시간 뉴스 확인과 정치·사회적 논쟁의 중심지로 자리 잡는 동안 스레드는 가볍고 친근한 소통 공간을 추구했던 전략에서 희비가 갈린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e0b207df9ac6c461717e4554c8b388268f168ddb10776af4568f8de1274924c" dmcf-pid="YqyL4x4qH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리필터, '10CM의 쓰담쓰담'서 폭발적 무대…명불허전 01-19 다음 '흑백2'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에 날벼락…'전참시' 측 "논의 중" [공식]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