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남자 테니스, 강호 아르헨과 일전…2월 7, 8일 부산에서 데이비스컵 작성일 01-1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9/0004106497_001_20260119112210782.jpg" alt="" /></span><br>한국 남자 테니스가 강호 아르헨티나와 일전을 펼친다.<br><br>대표팀은 다음달 7, 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데이비스컵 홈 경기를 치른다. 4단식, 1복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결은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에 해당한다.<br><br>한국은 지난해 9월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 월드 그룹1 경기에서 3-1로 이겨 5년 연속 최종 본선 진출전에 진출했다. 이번 경기에서 이긴 팀은 오는 9월 네덜란드-인도 경기 승자와 파이널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br><br>정종삼 감독(명지대)이 이끄는 대표팀은 정현(418위·김포시청), 권순우(486위·국군체육부대), 신산희(358위·경산시청), 남지성(복식 167위·당진시청), 박의성(복식 248위·대구시청)으로 구성됐다.<br><br>아르헨티나는 주전들이 일부 빠질 전망이다. 프란치스코 세룬돌로(21위), 세바스티안 바에스(36위) 등이 에이스지만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103위), 마르코 트룬젤리티(130위), 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192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br><br>그럼에도 아르헨티나의 우세가 예상이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2년 연속 데이비스컵 8강에 올랐고, 데이비스컵 국가 순위에서도 22위인 한국보다 12계단 높다.<br><br>하지만 대표팀은 홈 이점을 업고 이변에 도전한다. 데이비스컵 입장권은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플랫폼 놀티켓에서 예매가 시작됐다. 이 경기는 ENA스포츠가 TV와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LF 헤지스, 26FW 글로벌 수주회 개최…"브랜드 세계관 경험한다" [아웃도어] 01-19 다음 中 대륙 패닉 "안세영, 우리 선수들에 너무 잔인해"... 왕즈이 18번 패하자 "여제 은퇴해야 우승할 걸" 탄식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