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차 배우 정우성 연기 논란에..우민호 감독 "대중의 몫" [인터뷰①]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1qxJx2vJ">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G4tBMiMVl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e5d0b2397c29dbc3cda8e69c416dd219f01981d5c740367ab06ec3a89baa6" dmcf-pid="H8FbRnRf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민호 감독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111729530radv.jpg" data-org-width="647" dmcf-mid="WCRNCTCE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111729530ra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민호 감독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37dcd849e3fe3c5fc792021fda6ac437a3821047f5fdbaa5d9a9d50a065e87" dmcf-pid="X63KeLe4hR" dmcf-ptype="general"> <br>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우민호 감독이 작품 속 정우성의 연기 논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dd64bf4c190002ae9b8f7c948330ea1cb17897e954bbbfebfb208766ae8f5ea6" dmcf-pid="ZP09dod8yM" dmcf-ptype="general">우민호 감독은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작품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57df527418676c284820389616f7ad6c4f9810a210710d25a3c89d0fc7c4011" dmcf-pid="53CHz9ztlx" dmcf-ptype="general">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p> <p contents-hash="70668ecf2066a8c61ba8ee54c2758a30eabe225931502de653a490cd30237e27" dmcf-pid="10hXq2qFTQ" dmcf-ptype="general">'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 등 우민호 감독은 이 작품으로 처음 시리즈 연출에 도전했다. 시즌1 6화가 전편 공개됐으며 현재 시즌2도 촬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a2bbdc3ac94a23c63bb79c76a7fd80f19f8fce3aee8c658723c17eaa43de7fd" dmcf-pid="tplZBVB3CP"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의 역사를 배경으로 굵직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호평 받았다. 하지만 극중 장건역 역할을 맡은 정우성의 연기력이 논란이 되며 잡음을 만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7a3e849b432e8a3d49ce7933b8e8f1897f0b2942550c9d0963a3969fde09d21" dmcf-pid="FUS5bfb0y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우민호 감독은 "저는 (정우성의 연기가) 안그랬으니 오케이를 했다. 그렇게 과하게 웃는 웃음은 미리 연출로 이야기를 한 것이다"라며 "4회에 장건영의 전사가 나온다. 아버지가 히로뽕 중독자이고 하는 그런 이야기를 보며 한 국가의 비극의 역사가 한 개인과 가족을 이렇게 망가뜨리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과한 웃음을 넣었다. 방어의 기술 같은 것으로 표현했다. 장건영의 드라우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2e9db60bd0274fbe80875b4dc15e30ba5400698b06751361d314172ed7e63c" dmcf-pid="3uv1K4Kpv8" dmcf-ptype="general">우 감독은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시청자의 반응을 보고 논란의 소지가 된다는 것을 살펴보고 잇다. 시청자가 그렇다면 그렇다. 우리는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다음은 시청자의 몫이다"라며 "평가는 대중의 몫이다. 저는 반박할 이유도 없고 반박하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시청자의 반응을 보고, 왜 그렇게 나올지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30년차가 넘는 배우에게 그런 '발연기'라는 그런 워딩까지 굳이 가져와야 하는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07Tt989UT4"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가 그리웠다"…150만 돌파 '만약에 우리', 액션·코미디 편중 깬 흥행의 의미 [무비노트] 01-19 다음 드래곤포니, 서울→도쿄 달궜다! 컬래버 공연 ‘youTopia’ 성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