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이 한국 왔다고?..휴 잭맨, 코엑스 별마당 목격담 ‘화제’ 작성일 01-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rt989Uoe"> <p contents-hash="02d8daa3c62960b2f64d01a89fdd5967dc8dcfb0d8f20862bce0b766c9eb86d4" dmcf-pid="HXmF262uoR"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국내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해 눈길을 끈다.</p> <div contents-hash="354230961ea075dcbbd55773617a6b13df1d6cafc50483e4f426cdc4e1a00ac1" dmcf-pid="XZs3VPV7oM" dmcf-ptype="general">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잭맨을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9163b9e5f4c7359ac2a706609dea850e57670c1d38edbb57c4d5afa488281" dmcf-pid="Z5O0fQfz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휴 잭맨 추정 인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egye/20260119111815730bseu.jpg" data-org-width="466" dmcf-mid="Wo2NCTCE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egye/20260119111815730bs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휴 잭맨 추정 인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c73088713bc84f4717446a12b1e01496b6fe175679d8917abe06fa54423e0d" dmcf-pid="51Ip4x4qNQ" dmcf-ptype="general"> 작성자는 “오늘 코엑스 별마당 갔는데 누구 봤는지 맞춰보라. 이 사람을 우연히 보고 너무 놀라 심장이 터질 것 같았는데, 주변 사람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지나가더라”면서 한 외국인 남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54ec7c2cd27d04042d349ffb95372a93de5d90063afbdd3d24d1c4688ef312c" dmcf-pid="1tCU8M8BaP" dmcf-ptype="general">사진 속의 남성은 초록색 셔츠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작성자는 “남편에게 말하려는 순간 사라져버렸다. 그 사람 맞지 않느냐”라며 누리꾼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2af07afe4bbfbe7dd43a1a0bbf66db0e674c5b7795ee25dbea3757338b9ad39" dmcf-pid="tFhu6R6bk6"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번졌다. 누리꾼들은 “또 내한했나”, “가려도 다 알아보겠다”, “사람들이 모르는 척 배려한 것인지도 모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목격담에 힘을 실었다.</p> <div contents-hash="e101deb6f8fc2a8cc80ba0392e37fd7cd79443488fba53d6ba5ed42b2ade798f" dmcf-pid="F3l7PePKA8" dmcf-ptype="general"> 현재까지 잭맨의 실제 한국 방문 여부나 일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다. 그러나 팬들은 관련 목격담을 계속 밝히면서 내한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1b25c4af97937802c3e6bbacc15d9bd82173c06ff3cd985265afb61694f2e" dmcf-pid="3n2NCTCE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egye/20260119111815975kpth.jpg" data-org-width="1080" dmcf-mid="YFov373G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egye/20260119111815975kpt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9d9dc5b67fc840b859daa92cfa58e1b87fd9b95d938dec627470f3c1492aee" dmcf-pid="0LVjhyhDAf" dmcf-ptype="general"> 잭맨은 대표적인 ‘친한파’ 할리우드 배우로 유명하다. 그는 2024년 7월 영화 ‘데드풀 & 울버린’ 홍보를 위해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내한해 팬 미팅·레드카펫 행사·인터뷰 일정 등을 소화했다. 당시 잭맨은 “서울에 다시 오게 돼 기쁘다. 벌써 여섯 번째 방문인데 올 때마다 좋다”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과거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인연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4fbfbb9758f1a1432e4cac134483b2c49c3017203b5819914de12b8a349380f0" dmcf-pid="pofAlWlwAV" dmcf-ptype="general">한편 잭맨은 지난해 데보라 리 퍼니스와 27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이혼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 서튼 포스터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플] 칼 갈고 나온 엔하이픈, 다크 판타지로 판을 넓히다 01-19 다음 김용빈·홍지윤·플레이브·케플러·유니스·아홉, ‘K탑스타’ 1위 등극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