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세리에A서 무승부 발생…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 적중결과 발표 작성일 01-19 4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9/0001210551_001_20260119111511662.png" alt="" /></span></td></tr><tr><td>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 적중결과.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및 이탈리아 프로축구(세리에A) 14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 적중결과가 발표됐다.<br><br>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에서는 14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가 발생하지 않아 총 6억3961만4000원의 적중금이 5회차로 이월됐다.<br><br>2등 적중은 3건(8528만1870원), 3등은 101건(126만6570원), 4등은 1064건(24만460원)이었고, 이를 모두 합산한 적중 건수와 금액은 1168건과 6억3961만8620원에 달했다.<br><br>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에서 선정된 14경기의 결과는 승(홈팀 승) 6경기, 무(무승부) 3경기, 패(원정팀 승) 5경기로 나타났다. 토트넘-웨스트햄(5경기), 애스턴 빌라-에버턴(12경기), 토리노-AS로마(13경기) 등 원정팀 승리 결과가 다수 포함되며, 회차 전반의 예측 난도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br><br>일부 경기에서는 전력상 우세 팀이 끝내 승리를 챙기지 못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아스널의 경기는 아스널이 점유율과 슈팅 수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포레스트의 밀집 수비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br><br>칼리아리와 유벤투스의 경기 역시 유벤투스가 경기 주도권을 잡았지만, 칼리아리의 수비 집중력과 한 차례의 결정적인 찬스가 승부를 가르는 결과로 이어졌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9/0001210551_002_20260119111511699.png" alt="" /></span></td></tr><tr><td>축구토토 승무패 5회차 대상경기.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5회차는 19일 오전 8시부터 20일 오후 11시까지 발매가 진행된다.<br><br>이번 회차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UCL) 일정을 중심으로 ▲보되/글림트-맨체스터 시티(2경기) ▲인테르-아스널(3경기) ▲토트넘-도르트문트(5경기) ▲유벤투스-벤피카(12경기) ▲마르세유-리버풀(13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PSV(14경기)전 등 유럽 정상급 클럽 간 맞대결이 대거 포함돼 있다. 특히 일부 경기는 중립 경기로 치러질 예정인 만큼 홈, 원정 요소 외에도 팀 전력과 최근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분석이 요구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승무패 4회차는 무승부와 이변이 겹치며 적중 난도가 상승한 회차였다”며 “5회차는 챔피언스리그 경기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팀별 최근 경기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접근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 적중결과와 5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적중 여부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9/0001210551_003_20260119111511747.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中 왕즈이 한잔 해! 43분이나 버텼잖아" 인도 언론, 안세영 퍼포먼스에 큰 충격…"산책하듯 우승", "이미 전설, 막을 방법이 없다" 극찬 01-19 다음 현역 복귀 후에도 '건재'...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시상대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