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앙코르 팬콘 성료…커버 무대→떼창 유발 셋리스트, 팬심 제대로 저격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oePePK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49a651f093f15e6ba648f6679da8715ce19baab5d21551d72350223971660" dmcf-pid="HygdQdQ9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올아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xportsnews/20260119110726513yqo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yCrCrN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xportsnews/20260119110726513yq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올아워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94feb4ad76f570d6b95e965291de0f0f67e51ed839f9e937dd912d64eab44" dmcf-pid="XWaJxJx2X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50734d25b1b5d9b0cc9a6daba1b66a1a614bb6348441be8e312cf1e76a533099" dmcf-pid="ZYNiMiMVXF" dmcf-ptype="general">올아워즈는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ALL(H)OURS 1st FANCON ENCORE 'ALL the HOURS' in SEOUL(올아워즈 퍼스트 팬콘 앙코르 '올 디 아워즈' 인 서울)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69bd4d332642d3a2fb70326ec9541eb13bd44540ad987019aeba1cc0b23cb14" dmcf-pid="5GjnRnRftt"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해 4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일본, 대만, 유럽 등지에서 첫 팬콘 'ALL the HOURS'를 성료한 올아워즈가 다시 서울에서 선보이는 앙코르 공연으로,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응원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4acf86c5c128423d608022c3513b2b481b8a7104335fb1d18772ee771ed1358" dmcf-pid="1HALeLe411" dmcf-ptype="general">이날 올아워즈는 'READY 2 RUMBLE(레디 투 럼블)'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DO IT(두 잇)', 'Graffiti(그래피티)', 'Kings & Queens(킹즈 앤 퀸즈)', '으랏차차(GOTCHA)' 등 팬들의 사랑을 받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d08d6c8c9262d8f53fd4906d12e24e7dd56b4519415fc2fc1dc1d2e1499cb508" dmcf-pid="tXcodod8X5" dmcf-ptype="general">또한 'Blah Blah(블라 블라)', 'WAO WAO(와오 와오)', ''Bout That Issue(바웃 댓 이슈)', 'Freaky Fresh(프레키 프레쉬)', 'PSYCHO MANTRA(사이코 만트라)', '도깨비(SHOCK)' 등 매 회차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평소 보기 힘든 무대들을 꾸미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605d7978b2d923a00e7e4cadb98fed933dfa71fd901b70fd203a338dab254ac" dmcf-pid="FZkgJgJ6H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올아워즈는 데뷔 첫 발라드 팬송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은 강하고 파워풀한 음악과 에너지를 선사해왔던 기존 올아워즈와는 또 다른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 언제나 곁에서 빛이 되어 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약속을 담아냈다. 올아워즈는 진심 어린 목소리로 곡을 노래하며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e26633b815a997946090cc959ef9f0bbe78c45e8abc54eee8adfdf25202f533" dmcf-pid="35EaiaiPZ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올아워즈는 커버 무대로 공연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유민은 이효리의 '10 Minutes(텐 미닛)', 온은 가인의 '피어나'를 커버해 섬세한 표정 연기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여기에 올아워즈는 BTS의 '피 땀 눈물' 단체 커버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895c64f3a74b4f429cf16cc9b681d349df5d35fd45ff9c457098b35414d0ca1a" dmcf-pid="0lix4x4qHH" dmcf-ptype="general">특히 올아워즈는 '공 옮기기' 게임, '신문지' 게임, 댄스 챌린지 등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 올아워즈는 그간 쌓은 경험을 통해 더욱 탄탄해진 보컬과 퍼포먼스 그리고 입담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045e9b4e6384d4be6e3fc154bdce1e0eada04d695b6b89537479cba585bd64c" dmcf-pid="pSnM8M8BG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올아워즈는 "앞으로도 멋있게 무대할 테니 끝까지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 꿈을 지킬 수 있게 해 준 미닛(Min(ut)e, 공식 팬덤명)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팬사랑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7af1725f8b6c75f264bf756dc4f4aa26758c16d7840fe23970f0b90eb8ad6ee" dmcf-pid="UvLR6R6bYY" dmcf-ptype="general">팬콘 말미에 오는 3월 컴백을 예고하는 깜짝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한 올아워즈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a7989531272751ae3b5edb0798b3774690f61e265d8df9196af26c71bb9988" dmcf-pid="uToePePKZW" dmcf-ptype="general">사진 = 이든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eb802aed0a593b27b1706410ef63b92ab5ac0af472f1a60b2bd9df1488c0c241" dmcf-pid="7ygdQdQ9Gy"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스로픽 역대 2위 규모 250억달러 유치...AI 투자 공식도 바뀌어 01-19 다음 ‘스프링 피버’ 조준영, 청량 비주얼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