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韓방영 CJ ENM이 계속…2029년까지 작성일 01-19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19/0002587634_001_20260119110119286.jpg" alt="" /></span></td></tr><tr><td>지난 해 12월 UFC 대회에서 랜스 깁슨 주니어(왼쪽)가 킹 그린에게 킥을 날리고 있다. [게티이미지]</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종합격투기 대회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가 올해도 국내 채널 tvN 스포츠와 티빙에서 방영된다.<br><br>CJ ENM은 UFC와 중계 방영권을 2029년까지 연장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 CJ ENM은 2022년부터 UFC를 중계해왔다.<br><br>CJ ENM은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UFC 넘버드 이벤트와 파이트 나이트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한편, UFC 카운트다운(UFC Countdown), UFC 커넥티드(UFC Connected), 로드투UFC(ROAD TO UFC) 등 오리지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케빈 창 UFC 수석부사장 겸 아시아지역 총괄은 “CJ ENM은 지난 4년 간 파트너십 동안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UFC의 박진감을 팬에게 훌륭히 전달해 왔다”며 “이 파트너십은 한국 내 UFC의 도달 범위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CJ ENM이 앞으로도 한국에서 UFC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br><br>연장 계약 이후 첫 중계는 오는 25일 열리는 UFC 324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정, 최강 한파로 1월 21, 22일(제4회차) 경주 취소 01-19 다음 티빅, UFC 독점 중계 2029년까지 연장...격투기 팬 잡는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