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빅, UFC 독점 중계 2029년까지 연장...격투기 팬 잡는다 작성일 01-19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년 첫 대회 'UFC 324' 1월 25일 공개<br>-라이브·VOD·하이라이트 종합 편성<br>-야구·농구·테니스 등 스포츠 OTT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9/0000075710_001_20260119110212572.jpg" alt="" /><em class="img_desc">티빙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독점 중계를 2029년까지 이어간다(사진=티빙)</em></span><br><br>[더게이트]<br><br>OTT 플랫폼 티빙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독점 중계를 2029년까지 이어간다.<br><br>티빙은 19일 "UFC 주요 대회를 꾸준히 선보이며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티빙은 2022년 5월부터 한국에서 UFC의 OTT 독점 중계사로 tvN SPORTS와 UFC를 선보여 왔으며, 이번에 2029년까지 독점 중계권 계약을 연장했다.<br><br>UFC는 전 세계 210개국 이상에서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TKO 그룹 홀딩스(NYSE: TKO)의 일원인 UFC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격투 스포츠 단체로 꼽힌다.<br><br><span style="color:#e67e22;"><strong>2026년 첫 대회, 라이트급 타이틀 맞대결</strong></span><br><br>2026년 1월 25일(현지 기준) 티빙을 통해 공개되는 첫 대회는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GAETHJE vs. PIMBLETT)'이다. 2026년 첫 UFC 대회이자 라이트급 타이틀을 둘러싼 맞대결로, 전 세계 UFC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티빙은 단순한 경기 생중계를 넘어 파이터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하이라이트, 다시보기(VOD), 추천 콘텐츠 등 다양한 시청 방식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OTT 플랫폼의 강점을 살린 유연한 편성과 이용 편의성으로 스포츠 팬들의 일상 속 시청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br><br><span style="color:#e67e22;"><strong>스포테인먼트 OTT 플랫폼으로 도약</strong></span><br><br>티빙은 올해도 UFC 중계를 비롯해 야구,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이브 중계부터 VOD, 하이라이트, 쇼츠까지 아우르는 스포테인먼트 OTT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br>티빙 관계자는 "티빙은 스포츠를 단발성 콘텐츠가 아닌 이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UFC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UFC 韓방영 CJ ENM이 계속…2029년까지 01-19 다음 2025년 국민생활체육 참여율 62.9% 전년 대비 2.2%p↑...10대 청소년 43.2%% 전연령대 최저[공식발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