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21화 최종 선택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dTIvIk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50395b0100eb4275f2177cabed706f62f0fb45ad9b5e364310f9c7a20f710" dmcf-pid="1tJyCTCE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승연애4’ 21화 최종 선택 (제공: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105420106xxnf.jpg" data-org-width="680" dmcf-mid="ZDwU1p1y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105420106xx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승연애4’ 21화 최종 선택 (제공: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7f2100cbfc4519ca6c58fe9df72c9ceb4343c6aab336bd87222b808abd5625" dmcf-pid="tFiWhyhDRP" dmcf-ptype="general"> <br>‘환승연애4’가 진정성 있는 X 데이트와 은밀한 쌍방 데이트로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dd27a5c5b0143b6e2aaa3cd18545148ef1195db0783b38df7b66170032329be5" dmcf-pid="F3nYlWlwd6" dmcf-ptype="general">지난 14일(수)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20화에서는 X 데이트로 마지막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9d3ae9c4cc89e4f79e0850d63a81e2310c6c20808a601f848b371954d8fbe280" dmcf-pid="30LGSYSrL8" dmcf-ptype="general">또한 4MC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기수 김요한과 함께 남김없이 자신의 마음을 꺼내놓은 입주자들의 진심에 깊이 공감하며 몰입을 더했다. 이에 ‘환승연애4’는 15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2b26a422e5c8dd0a37a53d3890bbe541ef0701ca468e9944d885bec6d4e5219" dmcf-pid="0poHvGvmR4" dmcf-ptype="general">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사랑했던 사람한테 상처 줬던 순간이 얼마나 아팠을까”, “다들 마음속 진심은 미움이 아니라 그리움인 것 같아”, “최종화에서 너무 울 것 같은데”, “감정에 솔직한 출연자들 멋져!!”, “모두가 해피엔딩이길”, “아쉬워! 안 끝났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9cfd3ab3736c195247b0c72edf0f111c33f9aa7afbefd864eb088aebd069c9a" dmcf-pid="poXxfQfzJf" dmcf-ptype="general">이날 입주자들은 서로에게 마지막일지도 모를 시간 앞에 X에게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cbb38e210fd580154a7351645d1f15335c39865b2b4ff34434aabed700ae38b" dmcf-pid="UgZM4x4qLV" dmcf-ptype="general">상처를 감추기 위해 상대에게 모질게 대했던 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사과를 건넸고, 오해로 끝날 뻔했던 관계들은 마음의 응어리를 풀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6379fe7f94c9e92a9f16fd60d58d62cbbe1674a554c1b5feb07ef467aa24eeb2" dmcf-pid="ua5R8M8Be2" dmcf-ptype="general">반면 X를 향한 미안한 마음과 새로운 사람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도 있어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fc585c27432ca98f9d31f8fe72b711e684debb337e2d06e7e5bda792628988e" dmcf-pid="7N1e6R6bL9" dmcf-ptype="general">특히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입주자들은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p> <p contents-hash="cca3733469307c0683c9c09df3494f34ab215c8f5789762c67e94cacf3f661ae" dmcf-pid="zjtdPePKnK" dmcf-ptype="general">조유식과 쌍방 데이트를 마친 뒤에도 박현지는 다시 대화를 요청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고, 박지현과 정원규는 결코 가볍지 않은 선택에 따른 책임의 무게 앞에서 혼란스러워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77515dd9d4e7611c5f6c9de5501140540ed92f9562116eefec98be06f3e1d1e" dmcf-pid="qAFJQdQ9Rb" dmcf-ptype="general">이처럼 ‘환승’과 ‘재회’라는 선택지를 두 손에 쥔 입주자들은 마지막의 문턱에서도 끝없이 흔들리는 마음과 마주해야 했다. 격렬한 파도와 같았던 감정의 소용돌이가 지나간 뒤, 이들이 어떤 선택으로 서로의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6e1ba996adfcb3d475fbde7d6e508e8aa4124fe85dce14490911471a7b9a51d9" dmcf-pid="Bc3ixJx2MB"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는 오는 21일(수) 저녁 6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a02f5aecefa0a67e86fb6ef51087ffd39b8b7983406916387dac7fa9c4de260" dmcf-pid="bk0nMiMVdq"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18, 역대급 가격 인상 맞나…메모리값 불 붙고 트럼프 관세 기름까지 01-19 다음 '메인코' 우민호 감독 "30년차 정우성에 발연기라니..무례한 워딩" [인터뷰①]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