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이 코엑스 별마당에?”… 휴 잭맨 서울 목격담 확산 작성일 01-1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휴잭맨 봤다" 목격담에 팬들 술렁<br>영화 홍보차 내한? 예정된 일정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0R8M8BwO"> <p contents-hash="3074107d9836bd39e7763f7351d78c432b262c0bf248a90c487e90a5c254c203" dmcf-pid="ZBJhrCrND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서울 목격담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b2b040dd4761d58e8795a755d55d71a76e6c8ec6edb67cca5012986611503" dmcf-pid="5bilmhmj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코엑스에서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을 봤다는 목격담이 확산하고 있다.(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05446092csuc.jpg" data-org-width="466" dmcf-mid="HJvBpqpX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05446092cs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코엑스에서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을 봤다는 목격담이 확산하고 있다.(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dd8c18d9dbb8b80e1e1e336d1b6132441a198f56074ac426ac9a9caf9ff016" dmcf-pid="1KnSslsAIr" dmcf-ptype="general">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휴 잭맨으로 보이는 인물을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dd13bf383b57dcb4f955fe2e8d9b162a8dbfa80187c8e38deeee5f6d4bf7eb9d" dmcf-pid="t9LvOSOcDw" dmcf-ptype="general">게시글 작성자는 “우리나라에서 우연히 보고 너무 놀라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며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못 알아보는데 나 혼자 심장이 외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을 부르는 사이에 시야에서 사라졌다. 그 사람이 맞는 것 같지 않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438098014e61fe670d24fb9ddefef8ea06ed51eaf4dba700cdd0daffae8349" dmcf-pid="F2oTIvIkm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셔츠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한 남성이 도서관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졌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체형이 휴 잭맨과 흡사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b0b36171f5b5cd10c5dd537c10cc9d75c0e2ca124ea14ee3aedd9a34cbf0fa1" dmcf-pid="3VgyCTCEIE" dmcf-ptype="general">휴 잭맨은 평소 대표적인 친한파 배우로 꼽힌다.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2024년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홍보를 위해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내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466208ab20aea59874b856b1873f9f1e9359c8f034ebcb75187e06063769f5b" dmcf-pid="0faWhyhDsk" dmcf-ptype="general">한편 휴 잭맨은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송 썽 블루’로 한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지만, 이번 작품과 관련한 공식 내한 행사는 계획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p4NYlWlwEc"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인코' 우민호 감독 "30년차 정우성에 발연기라니..무례한 워딩" [인터뷰①] 01-19 다음 ‘스프링 피버’ 조준영, 운동회 장악한 청량 비주얼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