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혐의 합치니 ‘징역각’ 떴다...‘주사이모’ 80점·‘특수상해’ 75점 작성일 01-1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Rvdod8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36ce5caa37421293f13fd2b2439f15f595a607b9532ab700df23b11a13258" dmcf-pid="0zeTJgJ6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나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05704476mdxq.png" data-org-width="600" dmcf-mid="Fm5etUtW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05704476md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나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678d3a4cc043fb69b523d16188d50da69d82664091a335e8b7417892701a8d" dmcf-pid="pqdyiaiPS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실형 가능성까지 언급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a2c6b181e740fea6ca59610ca6e7bf2c62d27604f93779ab2926cbb02bec8f0" dmcf-pid="UBJWnNnQW9" dmcf-ptype="general">SK법률사무소의 장현오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나래 총정리] 박나래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박나래가 받고 있는 각종 혐의를 실형 위험도 점수(100점 만점)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20a8626e22109d39386b5c16b491c06d2f534e28f1adea3036507f976b680409" dmcf-pid="ubiYLjLxlK"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우선 임금 체불 문제에 대해 “근로감독관이 개입하면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라며 50점을 부여했다. 이어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액수에 따라 다르지만 약 70점 정도로 볼 수 있다. 통상 감옥에 바로 보내는 사안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5f28ae987d69b03d20337604fb06559cdc82c6502a4e617285b10ce1baed2f" dmcf-pid="76AFkmkLhb" dmcf-ptype="general">가장 민감한 쟁점으로 떠오른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서는 “초범일 경우 집행유예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80점 전후로 실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1점을 더하느냐 빼느냐는 본인의 대응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전 매니저들이 해당 사안에 방조범이나 공동정범으로 엮일 가능성도 언급하며, 감정 싸움이 극단으로 치달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123dc48cfb827c007aaec40e9fcb0ae3819cf2ae6777af31bc24a3ba90ba4465" dmcf-pid="zPc3EsEohB"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 측이 주장한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합의 여부가 핵심”이라며 75점을 매겼고, 차량 내 특정 행위 논란에 대해서는 “성희롱은 형사 범죄라기보다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며 30점 수준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86bfbb2a0045d4162868e2856e6e607841cb00e6902977c3753922b9c9c9f53" dmcf-pid="qQk0DODgTq"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문제는 각각의 혐의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경합범으로 묶어 판단한다는 점”이라며 “현재 상태로 갈 경우 징역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화해와 합의의 길이 멀어질수록 갈등은 격화되고, 추가 폭로가 이어질 수 있다”며 조속한 사태 수습을 조언했다.</p> <p contents-hash="fc6b35d04179acaaeb936948672aeb2380721cfd103e5643f6bad707431d4d56" dmcf-pid="BxEpwIwaTz"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상황을 ‘치킨게임’에 비유하며 합의를 강력히 조언했다. 장 변호사는 “감정 싸움이 격해져 폭로전으로 치달으면 결국 변호사들만 돈을 벌게 된다”며 “매니저들은 1~2억 원을 챙길지 몰라도, 박나래는 실형이나 집행유예라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맞을 수 있다. 이성적으로 합의점을 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7ef2ea6ef06003d6188aecb13523d1c79f479b9830d3d7e67042bfb5a5c936a" dmcf-pid="bMDUrCrNy7" dmcf-ptype="general">실제 박나래는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전 매니저 측 역시 특수상해, 횡령, 명예훼손 등으로 박나래를 고발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양측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 중으로, 박나래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두 번째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a23ce234140e468f8ba75e7997f83cbb80b3d50f45c27aba89cd6868af9936a" dmcf-pid="KRwumhmjvu"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밥통이니 호구냐’…이혜정, 남편외도·子절연·91세母까지 무너진 가족 01-19 다음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유재석 재회 불발 "촬영 NO" [공식]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