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 개시식 개최…산악 스포츠 대중화 선도 작성일 01-19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9/0005464555_001_20260119105613931.png" alt="" /><em class="img_desc"> 서울특별시체육회는 "22일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에 위치한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개시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 서울특별시체육회</em></span><br><br><strong>-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 정식 운영 시작,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 탄생</strong><br><br><strong>- 클라이밍 체험,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산악문화 저변 확대 기대</strong><br><br>[OSEN=홍지수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는 "22일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에 위치한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개시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br><br>이번 개시식은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가 서울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산악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거듭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서울시 관계자, 서울시체육회 임직원, 체육회 회원단체장, 산악계 주요 인사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br><br>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는 산악 역사 전시실, 실내외 클라이밍장,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센터는 단순히 스포츠를 즐기는 곳을 넘어, 한국 산악의 역사를 기리고 체계적인 산악 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의 장으로서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br>주요 시설로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이용 가능한 실내·외 클라이밍 월 ▲산악인들의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산악 역사 전시실 ▲시민 교육 및 세미나를 위한 다목적 강당 등이 마련되어 있다.<br><br>센터는 개시식 이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전 연령층이 참여 가능한 수준별 클라이밍 클래스 운영, 등반 기초 지식 및 조난 시 대처법 교육,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산악 체험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제공등을 할 계획이다.<br><br>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이장혁 센터장은 “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는<br>서울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산악 스포츠를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 운영을 통해 산악 스포츠의 대중화와 선진적인 산악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우선 다양한 마케팅전략을 수립중에 있다고 밝혔다.<br><br>한편,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추후 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서울시체육회 SNS 채널을 통해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며 네이버 예약도 가능하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티빙, 올해 첫 UFC 대회 '게이치 vs 핌블렛' 25일 중계 01-19 다음 '학폭 의혹' 김동희, 활동 복귀하나…네오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