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3회' 임성근, 사과 영상 지적하자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MD이슈]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IsjDjJ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edf15e24622d741d7688704938708d8f040ad9c9ab6d7a9f468fc801a40c3" dmcf-pid="F3COAwAi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104504506gtct.jpg" data-org-width="640" dmcf-mid="18HYIvIk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104504506gt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75c5bbd1ddab83fddd15b25559af8ae18dd2075d10d141530af48d82d7dc43" dmcf-pid="30hIcrcnm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음주운전 3회 적발 사실을 고백한 임성근 셰프가 계속해서 반성 중이다.</p> <p contents-hash="db9f2b7b11e12c92cd2b7b7c24f5bb39a08c5188a1c12dcc0d5799839668f381" dmcf-pid="0plCkmkLwR"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은 19일 임성근의 SNS에 '대충 소주 먹으며 넋두리하는 영상으로 퉁칠 일이 아닌거 같아요. 해당 영상은 사과로 적합해보이지 않아서 내리는게 나을 듯해요'라고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fe581a24336b22ec748eaef5ea664f21f23d7954b3446ff0d27c0aec38f46fde" dmcf-pid="pUShEsEoOM"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에 대한 반응이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한다. 10년에 걸쳐 세 번의 음주운전을 했다. 술에 취하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 걸렸다. 형사 처벌을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6ff35466567ee93bbef15180579acbecde479d2ebb78b8a49b3afa40531206" dmcf-pid="UuvlDODgrx" dmcf-ptype="general">이후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f0e7da1df1660ae6a44137b36189c1540dfd3517ca79c0f5b1e4570cdf6e865" dmcf-pid="uaf2UBUZrQ"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네티즌의 댓글에 '아닙니다. 제 잘못을 속이면서 가식적으로 살고 싶지 않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말하지 않으면 모를거라 생각하며 산다' 그건 모든 분에 대한 배신이고 더 큰 잘못이라고 판단했습니다'며 ''털어서 먼지 안 나온 사람없다'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 털어도 먼지 안 나오는 사람도 많이 계실거라 생각듭니다. 하여간 감사드립니다. 걱정해주셔서'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서현진→유재명, 이기적이라 더 평범한 가족…잔잔한 마라맛 01-19 다음 우현, “노안 대명사” 발언에 발끈…김의성과 살벌 디스전(연기의성)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