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구남친美' 구교환 매력에 흠뻑..'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치고 7일 연속 흥행 정상 작성일 01-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YgoGvm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3ce8823b8e39e9dedb694cc799812413d5fb1a26de821e1566eafb7cb5ad9" dmcf-pid="8rHNaXyO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시상자로 나온 구교환.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11.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Chosun/20260119102703631jwgf.jpg" data-org-width="1200" dmcf-mid="VfiUpnRf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Chosun/20260119102703631jw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시상자로 나온 구교환.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11.1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9475a9545fdc8fec69a47799d0b51dfdcd9a6bafea092d780dda5c6052208a" dmcf-pid="6mXjNZWIn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현실 공감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 커버넌트픽처스 제작)가 개봉 3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22ed784281acbea4a2213f2f63578b84c7ad081515c1bdb0e9e510167d22e88" dmcf-pid="PcTniyhDR0"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가 개봉 3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주말 정상을 수성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만약에 우리'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7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까지 석권하며 새해 극장가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개봉 3주 차 주말 관객 수가 개봉 첫 주말보다 증가하며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입소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7d8a402a725ca2397dbd074f4ca8d57011d1ead6f19d097df121a9888be532a7" dmcf-pid="QkyLnWlwL3"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지난 12일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 18일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속도로 흥행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db3455c8ec698c12ad7e58a1f8d58612a36ced735fa05e57265e904996f6456e" dmcf-pid="xEWoLYSrdF" dmcf-ptype="general">개봉 3주차에도 CGV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탄탄한 호평을 입증하고 있다. 2026년 첫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개봉 4주 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12064cf3df6bb9522f225ebb8280bef6730961b0df85215d48f9a5c8e885faf" dmcf-pid="yzMt1R6bet" dmcf-ptype="general">2018년 개봉한 유약영 감독의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 한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남녀가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구교환, 문가영이 출연했고 배우 출신 연출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WqRFtePKM1"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호,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도전 01-19 다음 [Y터뷰] '프로젝트 Y' 한소희 "예쁘단 말보다, 작품에서 잘한단 말 듣고 싶죠"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