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프로젝트 Y' 한소희 "예쁘단 말보다, 작품에서 잘한단 말 듣고 싶죠" 작성일 01-1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jyTVB3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322f8d7a67c963b38cd4bd3ef53ccc36633577274bfd9b3917df6dc21e848" dmcf-pid="GHAWyfb0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YTN/20260119102712193nnzk.jpg" data-org-width="700" dmcf-mid="xNT84rcn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YTN/20260119102712193nn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861a79ac6acd0d901560f437664c4bad12a181383862f201941b081ce739ee" dmcf-pid="HxF68mkLhQ" dmcf-ptype="general">배우 한소희가 연기자로서의 꿈과 목표를 밝혔다. 데뷔 초 화려한 비주얼로 집중 조명을 받았지만, 외형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 연기적인 도전을 담은 작품이 신작 영화 '프로젝트 Y'다. </p> <p contents-hash="75c6d387de67d802ccd93593ba7fe8220dc02b9ec851af558a07f5f719596645" dmcf-pid="XM3P6sEoWP"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신작 영화 '프로젝트 Y'의 개봉을 앞두고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을 만났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돼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5f404132b8c0ecf3e37b2548dd926f9211b1c143347e529432010f80418fa" dmcf-pid="ZR0QPODg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YTN/20260119102712380mlai.jpg" data-org-width="700" dmcf-mid="y43LnWlw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YTN/20260119102712380mla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aad0e62d4bd3e47fedc794837961a0bcf84e21a1e983aeb8ba371d713dcc833" dmcf-pid="5epxQIwaS8" dmcf-ptype="general"> '프로젝트 Y'는 한소희와 전종서가 투톱 주연을 맡아 선보이는 신작 영화다.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종서가 도경, 한소희가 미선 역을 맡아 주된 호흡을 맞췄다. </div> <p contents-hash="3b1b0ac25a813b3c29eec40438890aa334824000a8ed61e5c56a56d9c3e76d4f" dmcf-pid="1dUMxCrNl4"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먼저 미선 역할을 만나게 된 과정부터 설명했다. 그는 "전종서 배우와 제가 역할을 확정하지 않고 감독님을 만났고, 저희가 각자 어느 쪽이 더 가까운지, 표현해낼 수 있는 게 어떤 게 있는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4~5시간의 대화 끝에 결국 배역이 정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5c57db5b3edc724738129960266db9ff71c22955fa3bbf841727f13204b859" dmcf-pid="tJuRMhmjyf"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프로젝트 Y'를 만난 것을 '시절인연'이라는 말에 빗대어 설명했다. 그는 "이 대본이 주어지기 전에 전종서 배우와 친구가 됐고, 여자 두 명이 나오는 대본이었다. 여자 두 명이 주체적으로 끌고 가는 이야기는 흔치 않은데,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느낌이어서 이 작품의 주인은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a7ea3629ef201b5284a59f83d6201c686acc26062e1d8695200e811a0af66f" dmcf-pid="Fi7eRlsAWV" dmcf-ptype="general">이전에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상반된 캐릭터였기에 더 끌렸다고도 설명했다. 한소희는 "연기적인 부분에 부족함을 많이 느꼈던 시기였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게 우리의 일이고, 그런 것에 목말라 있었는데 좋은 시기에 '미선'을 만났다. 저는 항상 나이에 비해 성숙한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는데, 이 캐릭터는 나의 철없는 모습들도 반영시킬 수 있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6315950644ca6d4932ffabba5827b528ea41d7a94c6f34628da0fa6d886b37" dmcf-pid="3nzdeSOc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YTN/20260119102712561aflh.jpg" data-org-width="700" dmcf-mid="Wi6cA1Gh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YTN/20260119102712561afl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be68b9d14c8ccbb1075fcfcd09b68aae28cbc1d071b235ff9597480c10b4052" dmcf-pid="0gbniyhDW9" dmcf-ptype="general"> 복수 서사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액션도 가미가 됐는데, 이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고. 한소희는 "마지막에 토사장을 응징할 때 어떤 액션 시퀀스로 수하가 두 명이 있는 사람을 전복시킬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했다. 무술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어떤 식으로 관객을 설득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c924c0b7746b2b73594d13585658863b463bd2776716cde84c7d96b78cfdede" dmcf-pid="paKLnWlwSK"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마이네임'이나 '경성크리처' 등 액션물을 다수 소화했기에 이번 작품이 어렵지만은 않았다고. 돌아보면,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단번에 주목받는 여배우로 떠올랐지만, 그의 도전은 멜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서 계속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기 위해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d85eaf5917d67833b33464eb2fae5c8cabb5dd709a610f22ffd98eb0edfd96f7" dmcf-pid="UN9oLYSrhb"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부부의 세계'가 끝나고 대본이 많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그냥 얼굴 좀 괜찮은 연기자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당시에 '마이네임'을 선택했다. 대중에게 그냥 스쳐 지나가는 역할로 남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라며 "이제는 더 늙기 전에 로맨스도 소화해 보고 싶고, 한소희 하면 '예쁘지'가 아니라 '그 작품에서 잘하더라'라는 말을 더 많이 듣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cf931947fa949289f70f871f2c67cee9aa8f2a66dad8b1dd878a44a04b5afb7" dmcf-pid="uj2goGvmWB" dmcf-ptype="general">스타덤에 올랐지만,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노력도 계속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화려한 인생을 산다고 하는데, 그다지 화려하지 않다. 저는 지금도 친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런 삶을 지키려 노력한다. 그게 제 행복이기 때문이다. 배우가 아닌 인간 한소희로서는 적당한 때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살고 싶다. 내 편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beb24ad82fd6c8427f6c027d4544105f3681c0ff1bc90b6e6076e75ff12926" dmcf-pid="7AVagHTsyq"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9아토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72779eee6a9dfb6d6cfc3f909772d777498759ce7074400d88b3d74305032495" dmcf-pid="zcfNaXyOlz"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b9a4bde714caaa10ca7a57348d51500927f5eca2d5a656b9e632dd1b7c6144e5" dmcf-pid="qk4jNZWIl7"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0361308dbe0da726c0b860d0c518d6b493d642b4cff0b90d4cf938478662c4f8" dmcf-pid="BE8Aj5YClu"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73c326f7520ac20a9415a62d52cbad877c329a81055a69949a8ac92f314ae85" dmcf-pid="bD6cA1Gh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구남친美' 구교환 매력에 흠뻑..'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치고 7일 연속 흥행 정상 01-19 다음 박서준 "주연에게 책임감은 당연한 것, 높은 출연료엔 이유 있어"(경도를기다리며) [인터뷰M]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