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우완 투수 주니스와 영입으로 불펜 강화 작성일 01-19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9/0001325484_001_2026011910210790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제이컵 주니스</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불펜을 보강했습니다.<br> <br> 텍사스는 오늘(19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우완 투수 제이컵 주니스(33)와 400만 달러(약 59억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br> <br> 2017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데뷔한 주니스는 9시즌 통산 46승 46패, 9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했습니다.<br> <br> 데뷔 초기에는 선발 투수로 나섰지만 이후 선발과 불펜을 오가다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에서 완전히 불펜 투수로 정착했습니다.<br> <br> 2025시즌 57경기에 등판한 주니스는 4승 1패, 6홀드, 평균자책점 2.97을 찍었습니다.<br> <br> 66⅔이닝을 던진 주니스는 볼넷은 18개만 허용했고 삼진은 55개를 뽑으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지난 시즌 팀 세이브 22위, 팀 홀드는 23위에 그친 텍사스는 주니스가 불펜을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합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한희원 최나연 김인경 서희경 유소연이 SPOTV 골프 해설진으로 모였다 01-19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 한국체육언론인회 공로패 수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