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UFC 한국 중계권 계약 연장 [공식 발표] 작성일 01-19 3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tvN SPORTS와 TVING 통해 2029년까지 국내 독점 중계한다<br>2026년 첫 UFC 대회 ‘UFC 324’, 오는 1월 25일 개최</div><br><br>CJ ENM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단체 UFC 중계권을 연장했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2029년까지 다시 한번 UFC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된 것.<br><br>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그룹 홀딩스(NYSE: TKO)의 일원이다. 전 세계 21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9/0001108501_001_20260119101609197.png" alt="" /></span>CJ ENM은 지난 2022년부터 tvN SPORTS와 TVING(티빙)을 통해 TV와 OTT를 넘나드는 편성 전략으로 시청자 접점을 확대, UFC 주요 대회와 파이터들의 스토리라인을 소개해 왔다.<br><br>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UFC 넘버드 이벤트와 파이트 나이트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한편, UFC 카운트다운(UFC Countdown), UFC 커넥티드(UFC Connected),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MMA 유망주들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 ROAD TO UFC 등의 오리지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br>CJ ENM 관계자는 “지난 4년간 UFC 중계를 통해 국내 팬들과 의미 있는 접점을 만들어 왔고, 이로 인해 재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UFC가 지닌 긴장감과 서사를 풍부하게 전달하며 국내 격투 스포츠 팬들과 꾸준히 호흡할 예정이니, 더 많은 국내 시청자들이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UFC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UFC 수석부사장 겸 아시아지역 총괄인 케빈 창(Kevin Chang)은 “CJ ENM은 지난 4년간의 파트너십 동안,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UFC의 박진감을 팬들에게 훌륭히 전달해 왔다”며 “이 파트너십은 한국 내 UFC의 도달 범위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CJ ENM이 앞으로도 한국에서 UFC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br><br>연장 계약 이후 첫 중계는 오는 25일(일) 진행되는 2026년 첫 UFC 이벤트인 ‘UFC 324’다. UFC 랭킹 4, 5위 실력자들간의 대결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이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타이틀전을 치른다.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br><br>한편, CJ ENM은 UFC 중계권을 비롯해, 대한축구협회(KFA) 주최 경기, 한국프로농구, 4대 테니스 그랜드슬램 중계방송권 등 폭넓은 종목의 중계권을 확보하며 다각화된 스포츠 콘텐츠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팀리그 파이널 맞수대결 완성…김가영과 강지은의 ‘기 싸움’이 시작됐다 01-19 다음 OK 읏맨 럭비단, 해남으로 동계 전지훈련 나서…2026년 대회 대비 본격적인 담금질 돌입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