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 '눈길' 작성일 01-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mjQIwa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215992b533f3cd14a8c639cc2a946d7c9604391d8f2c6ad8eedefcdc47eb6" dmcf-pid="2ZsAxCrN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시원이 방송 최초로 19세 연하 아내를 공개한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ankooki/20260119095744126vnth.jpg" data-org-width="640" dmcf-mid="Ki9Uyfb0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ankooki/20260119095744126vn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시원이 방송 최초로 19세 연하 아내를 공개한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7eae45cefcc5fd6b7888781e886a1c25ffea6cc7537d3b74c5160288eb8b8c" dmcf-pid="VmiPuod8nj" dmcf-ptype="general">배우 류시원이 방송 최초로 19세 연하 아내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2577764ae128f989be4ef7b0cc028fc2b4e20acdb31104209a22ddaa1c03d0b" dmcf-pid="fsnQ7gJ6iN"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과 그의 아내가 최초로 등장한다. 당시 하객으로 포착된 영상이 무려 28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이 쏠린 만큼, 류시원은 '조선의 사랑꾼'에 본격 출연해 미모의 수학 강사 아내와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865bd4f2d4c8c46cfa1b957dc162e34cc4b2844c2668334e3572a0c2809f3b4" dmcf-pid="4OLxzaiPMa" dmcf-ptype="general">VCR에서 아내와 함께 나타난 류시원은 평소 아내에게 꽃과 편지를 자주 선물하는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연애 100일째 되는 날,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다. 와이프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해서, 빨간 장미보다는 흰 장미가 더 잘 어울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장모님 (연애 사실을) 모르실 때인데, 딸의 집에 왔다가 장미를 보셨다"며 "누가 봐도 남자가 준 장미 아니냐"면서 연애가 들킬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7934d55a80eb0c514b5cd9c9752a5d60459f8d2b4db14f8ee7028c10c1e56da1" dmcf-pid="8IoMqNnQLg" dmcf-ptype="general">이에 류시원의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 있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다"면서도 상대가 '연예인 류시원'이라는 정체는 숨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랑 사진을 안 찍었다고 둘러댔다. '말이 되느냐'고 하셨지만 그래도 잘 넘어갔다"고 비밀 연애 시절의 풋풋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결혼 6년 만에 최초로 공개되는 류시원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440d1c808b9ba71b915c6a1082003540685a6872362dc1e18168d889eb71e04" dmcf-pid="6CgRBjLxno" dmcf-ptype="general">한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지만 2012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20년 2월 15일 재혼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PhaebAoMLL"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파격 고백으로 엔딩 장식…벌써부터 ‘강두준 앓이’ 시작 (아기가 생겼어요) 01-19 다음 SK바이오사이언스 송도 이전 완료…연구-공정 ‘원스톱 개발 체계’ 완성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