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 이탈리아 대회 은메달 작성일 01-19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9/NISI20260118_0000932845_web_20260118214529_20260119094324503.jpg" alt="" /><em class="img_desc">[타르비시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2위에 오른 린지 본. 2026.01.18</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br><br>본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14초31을 작성해 2위에 올랐다. <br><br>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활강에서 동메달을 땄던 본은 이틀 연속 시상대에 섰다. <br><br>1984년생인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지난 시즌 현역 선수로 복귀했다. 본은 지난해 3월 미국 월드컵에서 복귀 후 첫 메달(2위)을 따냈고,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br><br>이번 시즌 8차례 월드컵 대회에 나선 본이 시상대에 서지 못한 것은 지난해 12월 스위스 생모리츠 대회 슈퍼대회전 4위가 유일하다. <br><br>본은 월드컵 대회에서 메달 행진을 벌이며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br><br>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수확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활강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이번 타르비시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는 에마 아이허(독일)가 1분14초04로 우승했다. 아이허는 2003년생으로 본보다 19살이 어리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인터뷰①] 금메달리스트→원광대 교수→韓 배드민턴 지휘자 변신…김동문 회장 "내 꿈은 설명하는 협회입니다" 01-19 다음 캐딜락, 송파구에 프리미엄 2S 전시장 오픈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