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오만 29-24 격파…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작성일 01-19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태관·김락찬 6골 활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9/NISI20251229_0002028669_web_20251229080801_2026011909451713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오만을 꺾고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8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8일(한국 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오만과의 제22회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9-24로 이겼다.<br><br>김태관(충남도청)과 김락찬(인천도시공사)이 나란히 6골을 기록해 한국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이로써 1위 카타르(골 득실+12)와 2위 한국(이상 승점 2·골 득실 +5)은 21일 오전 0시에 예정된 맞대결 결과와 관계없이 8강에 안착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15개국이 참가, 3~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br><br>각 조 상위 2개 팀은 8강에 진출하며, 4강에 오르면 내년 1월에 열릴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br><br>직전 두 대회에서 연달아 5위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4년 만의 세계선수권 복귀를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캐딜락, 송파구에 프리미엄 2S 전시장 오픈 01-19 다음 미국서 쓰라린 아픔 겪은 김준홍, 수원 삼성서 재도약 꿈꾼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