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파격 변신 예고…"그간 연기와 확연히 달라" 작성일 01-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Xqj5YCgV"> <p contents-hash="4567d4b01c526df1606bcb33986f5199d6295377b59b99836ba2bd381753070f" dmcf-pid="11T0nWlwg2" dmcf-ptype="general"><br><strong>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사 윤라영 役<br>오는 2월 2일 밤 10시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8fe9a4ab082f76ab5278e94126b02526b3114c87d31a630550808d7f3130b6" dmcf-pid="ttypLYSr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나영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셀럽 변호사 '윤라영'을 연기한다.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HEFACT/20260119093628070gcmh.jpg" data-org-width="580" dmcf-mid="Zx5bctHl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HEFACT/20260119093628070gc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나영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셀럽 변호사 '윤라영'을 연기한다.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5b22f80ebcab90c39f55055a8ac18197d31cd9274db80904d34840a5aa0976" dmcf-pid="FFWUoGvmkK"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50bc665b6cc4d85c3f510c6dbea1571229784321e375537814a8567f082a2bb" dmcf-pid="33YugHTsgb" dmcf-ptype="general">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진은 16일 이나영의 작품 선택 이유가 담긴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나영은 "대본을 받고 시청자 입장에서 소설 읽듯이 단숨에 읽었다. 그 긴박한 서사 속에 들어가 있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ea716536d88ae7bd8b2188c6a2fafcf7f2c6e3a9e70b9556ab4ec9509ed8ef" dmcf-pid="00G7aXyOkB" dmcf-ptype="general">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총 12부작이며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005b725715967882c58d7d28aed3b7be25e6a9237e7a938699ea4a0a4c4f77b4" dmcf-pid="ppHzNZWIcq" dmcf-ptype="general">극 중 이나영은 수십만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한 '핫'한 셀럽 변호사 '윤라영'을 연기한다. '윤라영'은 법대 동기들과 함께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을 설립하며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f2c71020e224afeb76a9853696cb717eb174fd006708c60fceac46360234a47c" dmcf-pid="UUXqj5YCjz"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윤라영은 갑옷을 두른 셀럽 변호사다. 과거를 품고 사는 게 버겁지만 또 그로 인해 '힘이 있어야 피해자를 대변할 수 있다'고 믿는 인물"이라며 "화려한 외형에만 머무르지 않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멈추지 않는 변호사"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5aed929b8d8e262c97d5f9cd77696ae2e354f3c2e10e9fdf578406713c32d6" dmcf-pid="uuZBA1GhA7" dmcf-ptype="general">이어 "윤라영이 상처를 직면하고 버티며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연기해 온 인물들과 성격도 장르도 확연히 다르더라.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23d82ddb206d0a0fd4c1a4d7748350ed3b1738891ef7da2f641ca94c023071" dmcf-pid="78qxhbu5ku" dmcf-ptype="general">또 "때로는 눈물을 토해낸 뒤 촬영한 장면도 있었다"며 "매 장면에 하나가 아닌 여러 감정이 뒤섞여 있다. 그래서 쉬웠던 씬이 단 한 씬도 없었다"고 촬영 후기를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068b432f7869b5afa0fb8957fee75f5aef74850d313a089fc87fb69c1569d9" dmcf-pid="z6BMlK71j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나영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배우로서 그라운드를 더 넓게 펼쳐준 작품"이라며 파격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270a59d5dffa35d10470e5bef61f196b3c8d877f82300ff926c0eabb9e584f1" dmcf-pid="qPbRS9ztcp" dmcf-ptype="general">이나영이 출연하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9973dd8d52347ad8d67fab7d7dc4ee88a4fc25dc63728339dee7dd325467b3d" dmcf-pid="BQKev2qFk0"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bx9dTVB3j3"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이사통' 홍자매 작가 "김선호, 상상 이상 완벽..고윤정에 확신" 01-19 다음 소란, 3인 활동 마무리→고영배 1인 체제 시작…"다시 만나는 날까지"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