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웨이, '파라택시스 이더이움' 사명 변경...대표 이명훈 작성일 01-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주주 변경 따른 조치...기존 유경석 대표는 사장으로 계속 정보보안 사업 총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CcFdQ9ji"> <p contents-hash="104e19225be82a0942283b8f4711d8a5cdd5f0b67d434ce75b377ee1895bb31c" dmcf-pid="8ahk3Jx2a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코스닥 상장 보안SW기업 <strong>신시웨이(290560)가 ‘파라택시스 이더리움(Parataxis Ethereum, Inc.)’으로 사명을 변경</strong>하고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기반 디지털 자산 투자사 파라택시스 홀딩스 LLC가 신시웨이를 인수한데 따른 조치다.</p> <p contents-hash="46acef9c6558c3e0bca06f8a8f44e539798f0641d7012ebc9891c002803a62be" dmcf-pid="6NlE0iMVcd" dmcf-ptype="general">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이번 임시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을 통해 파라택시스 홀딩스 LLC(이하 ‘파라택시스’) 계열사로 공식 리브랜딩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 구성원과 감사도 새로 선임했다.</p> <p contents-hash="ee6f3809740c9aa70fcfee4abfcc014156a3be450dd369932ddacb1b2270f43b" dmcf-pid="PjSDpnRfae" dmcf-ptype="general">이번에 사내이사로 선임된 경영진은 기관 자본 시장, 디지털 자산, 리스크 관리 및 규제 정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인사들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a5517143fba3d3445b5b95a3e813fbcf577d3c52ab09a220c7c1bcc1e269348d" dmcf-pid="QAvwULe4AR" dmcf-ptype="general"><strong>신임 대표에는 이명훈 이사</strong>(영문명 Michael Myunghoon Lee)가 선임됐다. 이 대표는 1989년생으로 미국 UCLA 출신이다. 컴투스 USA 이사와 크릿벤처스 벤처파트너를 역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 및 투자 분야에서 역량을 입증해 온 전문가다.</p> <p contents-hash="6570ab7af750fc9d8ad7fbf9ace3902c405eb0cff095b504a18fb97e8c72dc8f" dmcf-pid="xcTruod8N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사내이사로 에드워드 친(Edward Chin)과 앤드류 김(Andrew Kim)이 합류, 글로벌 디지털 자산 전략 및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 사외이사에는 최충인, 감사에는 황현일이 각각 선임되어 경영 투명성과 전문적인 감독 기능을 강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3428104f61943034995d8c43b1ee803a05071515a04ce2a0d5ee343628b41" dmcf-pid="yuQbctHl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ZDNetKorea/20260119093626982rwyv.jpg" data-org-width="640" dmcf-mid="fW7ZMhmj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ZDNetKorea/20260119093626982rw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d270b7e0c00b6854bb2caa879c4fb0e90ce2f54a39ec0824089e009d416396" dmcf-pid="W7xKkFXSoQ" dmcf-ptype="general">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향후 국내 선도적인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확장 계획을 적극 추진함과 동시에 기존 핵심 사업인 정보보안 사업 역시 변함없이 지속 영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80bf671355323f71744f6a882e5110df8f1047b9274ee41d5e052c1aafa48e1" dmcf-pid="YzM9E3ZvNP" dmcf-ptype="general">정보보안 부문은 기존과 동일하게<strong> 유경석 사장</strong>이 이끌며 전문성과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한다. 회사는 기존 보안 사업의 안정적인 기반 위에 신규 이더리움 트레저리 사업을 더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b98dca28411fefc7f70cb46f47d32a0ac86310190d07547f89e22120ce3767a" dmcf-pid="GPjev2qFj6" dmcf-ptype="general">이명훈 파라택시스이더리움 신임 대표는 “이번 임시주주총회와 파라택시스와의 거래 종결은 회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그간 힘써주신 임직원과 이사회, 투자자 및 파트너사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검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관급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며, 기존 보안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bbd5de1b5069a56c5b2ac10d00de0b01365cb214819a900df469de9d9df8588" dmcf-pid="HQAdTVB3N8" dmcf-ptype="general">회사는 “이번 거래 종결로 인한 향후 구체적인 사업 전략과 실행 계획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시장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93ed989d0fe5e729864d0b7cf924a3fb34147fccf15b1aea64cc287c323ebf" dmcf-pid="XxcJyfb0A4"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HN클라우드, 크래프톤 GPU 클러스터 사업자 선정 01-19 다음 올해의 10대 혁신 기술도 인공지능 ‘잔치’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