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한소희 "쉴 때 '이혼숙려캠프' 애청…화나도 보게 돼" [RE:인터뷰②] 작성일 01-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XCJGvm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e72aa9a13ae2155841998614cdcabf4953cee0bc5f3da0a73263f3e4c6383" dmcf-pid="QHZhiHTs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210238748qc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CAfODg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210238748qc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e3aaeab1bc5b62156603bb1a95f3cacad0e9a4408c8c62db4fe6fd09ac39cf" dmcf-pid="xX5lnXyOY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한소희가 열정적인 배우의 면모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50a3e18cc0580c7aecb2c15b81cbb47e235b22aed2bc9ba4e96263fa66c5e76f" dmcf-pid="yJn85Jx25Q"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함께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831b8b1438c838f232fe30f088acb9c8552deb37768fa7ac1ce51e3e7d47d1c" dmcf-pid="WiL61iMVYP"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한소희는 꽃집 주인이자 유흥가의 에이스로 도경과 같이 동거하는 소울메이트이자 가족인 미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d002ee472b17f30584610f6ca09200d6575d54281ed0625c836387cb21190b9" dmcf-pid="YnoPtnRfX6" dmcf-ptype="general">이날 한소희는 "전종서의 집에서 함께 대본을 봤다. 그리고 '이 작품 같이 하자'고 시작했다"며 입을 열었다. 전종서와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 한소희는 "전종서의 작품들을 무척 좋아한다. 배우로서도 너무 좋아하는 배우다. 그래서 나와 함께 연기를 했을 때 전종서에게 어떤 모습이 나올지 궁금했다"며 "비슷한 또래의 배우와 연기하는 것도 흔치 않아서 서로 기대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30e0c085e12231b342cf1701f47e2e0c0efc91badd66298838d1140f49bcbdb" dmcf-pid="GLgQFLe418"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프로젝트 Y' 속에서 위기감을 조성하는 건 도경(전종서)의 역할이고, 그걸 한 가지 고집으로 뚫고 가는 건 미선(전종서)의 역할이기 때문에 서로 상호 보완적이라고 느꼈다"며 "이 영화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많지만, 가장 큰 건 '가족이 없어도, 이 세상에 내 편이 없는 것 같아도 마음이 맞는 사람 하나 있으면 든든하고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라는 부분이다. 그래서 친한 친구와 이 작품을 봐주시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4d9f84d782d34bb772f09dc1a186f977bfa4df8dfd1f4138b5ed25e21197b4" dmcf-pid="Hoax3od8Z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소희는 "가장 중요한 건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누구보다 하고 있는 것 같다. 요즘 잘하는 사람도, 예쁜 사람도, 다른 재능이 있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한다. 대체 불가한 나만의 매력으로 계속 대중과 만나야겠다는 것이 나의 숙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0a680541304067950a082436c0368fcf54550933cea28697ad5153e0c6034f" dmcf-pid="XgNM0gJ6Yf" dmcf-ptype="general">스스로에게 엄격한 편인 한소희는 쉴 때도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쉴 때도 잠을 자는 게 전부인 것 같다고 고민하던 그는 "''이혼숙려캠프'를 본다. 화가 나긴 하지만 계속 보게 된다"며 의외의 애청자 면모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8bc9ac368cd5efd26478c55e6461ab39671b74b4c58a8e0bdb30514d79c0e91" dmcf-pid="ZajRpaiPHV" dmcf-ptype="general">한소희가 보여주는 또 다른 열정으로 만들어진 영화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극장을 찾는다.</p> <p contents-hash="c30ace7ca49cc3c437e5f710b70e68b7545f26420ef2a61e4446063a89cab485" dmcf-pid="5NAeUNnQH2"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아토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아이돌차트 1월 1주차 아차랭킹 1위 '새해부터 좋은 출발' 01-16 다음 손태진 잠실타워뷰 집 공개, 정리 못해 너저분+부모님과 한 건물 이웃(편스토랑)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