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해도 맛 못 보는' 최강록 사례…'흑백요리사3'에선 절대 없다 [MD포커스] 작성일 01-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ctQhmj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273b9c105845ed3640a90d282833eaccd381eab33599c6ff57124ea89a767" dmcf-pid="QJkFxlsA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03218237vgrh.jpg" data-org-width="640" dmcf-mid="81TVAFXS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03218237vg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8a9bc03d1eaa8814dbf55e1d3886efbb6b6fd9f9223de4de4b572f4f8e92c" dmcf-pid="xLwpeTCEs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넷플릭스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이 한층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ace2ca7e429896b7c88f05750d71bd1d68d4fad7ae58dc048a2e49610339abc7" dmcf-pid="y1BjGQfzwu" dmcf-ptype="general">16일 넷플릭스는 시즌3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하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19b519af9729fa6f85e47fe6c782c8b6646f9128b5bc652752d5bfa2ee21c83" dmcf-pid="WtbAHx4qIU"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가장 파격적인 변화는 '개인'이 아닌 '팀' 단위의 출전이다. 요리사 개개인의 기량을 겨뤘던 지난 시즌들과 달리, 시즌3는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4명의 요리사가 한 조를 이뤄 자신들의 식당의 명예을 걸고 맞붙는다.</p> <p contents-hash="6896861681df98c87bfb6a998eb9e24d7e872173fef19a2774c74953d2269637" dmcf-pid="YFKcXM8Bmp" dmcf-ptype="general">지원 조건 또한 엄격하다. 개인은 지원 불가능하며, 오직 현재 동일한 사업장에 소속된 멤버들로만 팀 구성이 가능하다. 지인끼리 뭉치거나 임의로 조합된 팀은 참가할 수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e6c9b3ab725061eb066b45ec36809bbcf2a32a9b21320c5d9091a6e3c76b1" dmcf-pid="G39kZR6b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03219503zzng.jpg" data-org-width="640" dmcf-mid="6ACBoXyO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03219503zz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b0e9ad862055376c04de6ca3b554ebe50148c7ce8d3fb28e972c9b1fe2f27f" dmcf-pid="H02E5ePKE3" dmcf-ptype="general">앞서 시즌2에서는 시즌1 탈락의 아픔을 딛고 재도전한 최강록 셰프가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최강록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이 없어 "우승자의 요리를 직접 맛볼 길이 없다"는 팬들의 탄식이 쏟아진 바.</p> <p contents-hash="1fb97055c36fdf40cdb8acba49a2d850a25bbe810967bc94627b288f8ea69d34" dmcf-pid="XpVD1dQ9rF" dmcf-ptype="general">시즌3는 실제 영업 중인 업장 요리사들이 대결을 펼치는 만큼, '흑백요리사'의 인기와 관심도를 오프라인으로 연결해 시청자들의 욕구를 확실히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7283e14e69d59d6b1d61026cca0cdd3c4b1be070985d167b5e56b1b44ac5085" dmcf-pid="ZUfwtJx2It"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시즌3까지 같은 포맷이었다면 식상했을 텐데, 팀전이라니 기대된다", "제작진들 감다살이네", "'흑백요리사' 볼 때 개인전보다 팀전이 재밌었는데, 아예 팀전으로 나오다니 또 봐야지", "팀전으로 하면 시즌1, 2 때 셰프들도 다시 나올 수 있겠고 스토리 다양하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벌써부터 도파민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51b05b3173c94eb24245209576ce7ad90aecd74e23fb7ed12274ab7e5bb6408" dmcf-pid="5wTVAFXSE1" dmcf-ptype="general">시즌1, 2를 연출한 김은지 PD는 "시즌3는 또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 분들이 '흑백요리사 '에 거는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회장, 100억원 먹튀 후 피소?.."고소장 받은적 없다" [전문] 01-16 다음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만 이혼…“두 아이는 공동 양육”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