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갑론을박' 서현, 솔 필하모닉 티켓값 7만 원…[MD이슈] 작성일 01-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Ftmz0H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51c2f7b2330a697b91fad58e4db55beec7871e0a9ec74325394ae5b19b26c" dmcf-pid="Xc3FsqpX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02126276qqup.jpg" data-org-width="640" dmcf-mid="GMRMpod8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202126276qq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6ca70a06b55cc8c920a37fce61cfc52803969ba80acca687a789bdbb7b05d4" dmcf-pid="Zk03OBUZ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소녀시대 서현(35·서주현)의 바이올리니스트 입문을 두고 말이 많다.</p> <p contents-hash="b556492ee1005b4c09f4597f448f4a4d541e93895019a0ecc7e9ff239335f193" dmcf-pid="5Ep0Ibu5sa" dmcf-ptype="general">입문 5개월 만에 국내 유명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서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서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8602b7dbd3aabddfd15a45368bed72821d0883850527d3614284a188b5edca4" dmcf-pid="1YP6tJx2Og" dmcf-ptype="general">서현 소속사 꿈이엔티는 '3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협연자로 나선다. 연주곡은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Csárdás)''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4d51dd6774302ce76cd993a7e5eeaf15f8e10939612663d63ecc3247bc4ba7" dmcf-pid="tGQPFiMVmo" dmcf-ptype="general">공연을 앞두고 말이 많은 이유는 서현의 바이올린 경력 때문이다. 서현은 불과 5개월 전 취미로 바이올린을 잡은 입문자다. 서현 측은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즐기는 순수한 열정을 보여줄 것이다. 대중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길 바란다'는 취지를 설명했고 협연을 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역시 전공자가 아닌 아마추어 악단이다.</p> <p contents-hash="ae00c7f268c8564226522d161f83c30d8e2c00e15e3dea1ea6200463de78331f" dmcf-pid="FHxQ3nRfrL"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누군가에게 '꿈의 무대'라고 불릴 수 있는 곳에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쉽게 입성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전공자들도 평생 한 번 서기 힘든 무대인데 취미로 배운 5개월 차 연예인의 무대는 상대적 박탈감을 준다'는 소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a56766b75b994ff3ab7045743fc2be24fc547188dce63b1ce17efb519206daef" dmcf-pid="3XMx0Le4In" dmcf-ptype="general">좋게 보는 시선도 있다. 이번 공연으로 어렵고 비싸다고 인식된 클래식 장벽을 낮추는 긍정적 효과를 바라고 있다. 또한 애초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협연이기에 취지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8688c5f684e1e2746727570bba9fb9915ef1ec03fd669fd24cb755ccdf83140" dmcf-pid="0ZRMpod8Ii" dmcf-ptype="general">공연 티켓 가격은 B석 2만 원·A석 3만 원·S석 5만 원·R석 7만 원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이터널스' 감독 울렸다... 클로이 자오 '햄넷' 극찬 01-16 다음 손디아, 최진혁X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OST 첫주자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