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한 번도 안 뺏겼다...최민정, 동계체전 쇼트트랙 500m 압도적 우승 작성일 01-16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6/2026011617084600981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6202411451.png" alt="" /><em class="img_desc">최민정, 밀라노 메달 사냥 시동 중. 사진[연합뉴스]</em></span>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16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500m에서 44초259로 정상에 올랐다.<br><br>최민정은 출발과 동시에 선두를 장악한 뒤 레이스 내내 1위를 내주지 않고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에 성공한 셈이다.<br><br>올림픽 출전 멤버 중 심석희(서울시청)도 나섰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이소연(스포츠토토빙상단)은 불참했다.<br><br>최민정은 김길리·이정민·이준서(성남시청)와 경기 대표로 출전한 2,000m 혼성 계주에서도 2분46초510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심석희팀(서울)은 2분47초885로 2위를 차지했다.<br><br>남자 500m에서는 이준서가 42초358로 우승했다. 올림픽 개인전 멤버인 임종언·황대헌·신동민은 결장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경무의 오디세이] 알카라스, 페레로 코치와 결별 "끝나야만 했던 '인생의 한 장'...그러나 여전히 친구" 01-16 다음 박신혜 "스무 살 홍장미 연기, 현타 올 때 많아...철판 깔고 했다" [RE: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