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최강록의 노 또 멈추나…"식당 열 계획 없다" 작성일 01-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sgHx4q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12c475c8d79b32dd8ca3220d0ed439233371ccec0c8b88b08469cc453dadae" dmcf-pid="BaOaXM8B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94815962fxyo.jpg" data-org-width="700" dmcf-mid="74B5MSOc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94815962fx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ec23ebedbd24a90f5efb70d5101dfb9120e6bb68cfe2a017039f3e91ef3047" dmcf-pid="bNINZR6bvF"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한 최강록 셰프가 당분간 식당을 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a04773a47e5d25b4f9e6475fdfbb21bad1cfe83ae6fbf3de44577a4056b11b" dmcf-pid="KjCj5ePKTt"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흑백요리사2' 우승 인터뷰에 나선 최강록 셰프는 '흑백요리사1' 방송 이후 식당 문을 닫은 이유에 대해 "(가게 계약) 기간이 다 돼서 닫았다. 시즌1이 잘 되면서 기대감을 가지고 오는 손님들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다행히 엑시트 기회(가게 계약 기간 만료)가 있었다. 그래서 문을 자연스럽게 닫은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90f0509861f1efb45017ba16ffadad177eab16971ad39c20b8d4aee460a57c" dmcf-pid="9AhA1dQ9y1" dmcf-ptype="general">뜻밖의 발언이었다. 시즌1의 성공 이후 모든 셰프가 음식 가격을 올리거나 가게를 추가 오픈 하는 등 특수를 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강록은 이때 가게를 닫으면서 "물 들어올 때 노를 버렸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 이유는 스스로 선택한 '쉼'이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4fb726621d9cc07a4c530e6ce980f9accdf28c443857a473061d0bc969fe82c1" dmcf-pid="2clctJx2y5" dmcf-ptype="general">가게도 닫고 두문불출 했던 최강록 셰프는 2024년 12월 JTBC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경험에 대해 "'냉부'는 내게 수련장이었다. 패배를 경험할 수 있었다. 15분이라는 압박 속에서 뭔가를 계속 생각해내야만 했다. '냉부'를 통해서 강해졌다. 다 졌지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ea979e023a2186e3df645efff3430592bfc4459066109d7d4f1f0ed78855a" dmcf-pid="VkSkFiMV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94816177ogow.jpg" data-org-width="647" dmcf-mid="zxJVDUtW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94816177og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4a6208d453e485375545cd011a785e02e19e5186043bcb9870c3dc1c37f833" dmcf-pid="fEvE3nRfTX" dmcf-ptype="general">수련의 효과였을까. '흑백요리사2'에 재도전한 그는 시즌1 조기 탈락의 아픔을 딛고 당당하게 우승했다. 또 한 번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된 최강록은 이제 노 저을 준비가 됐을까. 놀랍게도 "당분간 식당을 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d2cff2ece2d542238f6dc43fcd22cb55aa4bb316c3c17f98d55008b546003c" dmcf-pid="4QaQIbu5lH"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바로 하면 안 될 것 같다. 너무 무섭다. 사람들은 식당에 갈 때 기대감이란 걸 가지고 간다. 좋은 기억을 헤치고 싶지 않다. 잠깐 물러나 있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칼을 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웹 예능 '식덕후'가 방송되고 있는 것을 보면 당분간 요리 관련 방송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9538d7f4b28efe4ebfc89b1fc1da4bb615f9708e67c746d6b1a7714acca0b11" dmcf-pid="8xNxCK71SG" dmcf-ptype="general">장기적인 계획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최강록은 "노년에 조그마한 식당을 열고 싶다. 우승 상금 3억 원은 국숫집을 여는데 쓸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8f636a778fe12fcf83968b13c200e3cd004b493d1568431086c15ae138fe24" dmcf-pid="6MjMh9ztvY"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5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오현경 방해로 면접 불참…박건일 "내 눈에 띄지 마" ('첫번째남자') [종합] 01-16 다음 코르티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 신작 애니메이션 OST 참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